김지영, '동상이몽2' 합류 후 SNS에 남긴 말… "어떤 부분 강조될 줄 몰라" 작성일 04-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br>새롭게 합류한 김지영·윤수영 부부의 일상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sTzHiP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38a5aa2305d004b41959ffca9091a2e1c77b9a98e18cc8ee5ca7b274129d41" dmcf-pid="K9OyqXnQ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동상이몽2'에 합류한 소회를 밝혔다.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hankooki/20260408185305203xtji.jpg" data-org-width="640" dmcf-mid="BAq4jxYC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hankooki/20260408185305203xt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동상이몽2'에 합류한 소회를 밝혔다.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ab4ce565b6341c85badd904f84c3513b7cc650b5ab3dd6155ce8a8b9c4eef1" dmcf-pid="92IWBZLxuy"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동상이몽2'에 합류한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6c60591533efc2d4ebcb42772e216955b990b52e998f662bc2b92c65a092c3f" dmcf-pid="2wb6cRHlpT"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김지영과 그의 남편 윤수영이 새롭게 합류했다. 김지영은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4'에서 이른바 '몰표녀'로 화제에 올랐다. 종영 이후 크리에이터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결혼과 임신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4a6773ac3494d4405bac23f3271fb5a2aaa2351e58ba26714b051888194ab56" dmcf-pid="VrKPkeXSFv" dmcf-ptype="general">김지영의 남편 윤수영은 국내 최초 독서 모임 커뮤니티의 CEO이자 '포브스 2030 파워리더'에도 선정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2369594e7cb101e96dd0864e3a95c0dc31d74b391726094cec97dda0cf931f57" dmcf-pid="fm9QEdZvU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지영은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를 한다" 등 신혼 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전했다. 윤수영은 함께 샤워하게 된 이유에 대해 "지영이가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으려 하다 보니 시작됐다"라고 말했고 김지영 역시 "연인이 반복되는 루틴을 함께할 때 애정도가 높아진다고 들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3345b7db84d4c0ae33eda9c22f977b75228bc6516a72e9abdb19d77dd10a7e0" dmcf-pid="4s2xDJ5Tzl"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윤수영이 김지영을 보고 반해 10번 이상 만남을 제안했다는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다만 일각에서는 지나치게 사적인 신혼 생활이 예능에서 공개됐다는 지적도 일었다. </p> <p contents-hash="2edf0dd2346a34c31c939d9edb81b1582e2885169698a44cc71b18897a3dfaca" dmcf-pid="8OVMwi1y0h"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영은 이러한 비판을 의식한 듯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은 출연자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더라. 어떤 부분이 강조될지 알 수가 없었다"며 "가벼운 마음과 따뜻한 시선으로 즐겨달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6IfRrntW7C"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빅플래닛 떠난다…"정산금 미지급" 04-08 다음 [단독]'KBS 부적격' 탑, 은퇴 번복에도 어차피 '출연 정지'..대마 전력에 발목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