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진, 익산 보석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 우승 작성일 04-08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8/AKR20260408172300007_01_i_P4_20260408190913907.jpg" alt="" /><em class="img_desc">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에서 우승한 최명진(333번)<br>[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최명진(전북체고)이 8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에서 우승했다.<br><br> 그는 결선에서 10초6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최재혁(10초85·경남체고), 이윤호(10초96·경기모바일과학고)를 여유 있게 제쳤다.<br><br> 최명진은 남자 초등부 100m, 200m 부별 한국기록을 가진 기대주다.<br><br> 남자 대학부 100m 결선에선 이진서(한국체대)가 10초5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육상 남자 계주 400m 우승 멤버인 김정윤(한국체대)은 부정 출발로 탈락했다.<br><br> 여자 고등부 100m 결선에선 윤제리(전남체고)가 12초49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br><br>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는 올해 신설된 대회로, 나흘 동안 760여명의 선수가 경쟁을 펼친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몬길 스타 다이브 "천장은 90뽑, 76뽑부터 확률 UP" 04-08 다음 제43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 10일 강원 홍천서 개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