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유재석 만났다…韓서 열일 중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rmMC8B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6e0bfc93e870cabc200543a66b9136fc30927b5b0b023dbb44b2dbee6e968" dmcf-pid="QGmsRh6b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퀴즈'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ydaily/20260408190728828vwre.jpg" data-org-width="640" dmcf-mid="61hlnyRf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ydaily/20260408190728828vw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퀴즈'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9c9dcebd0d8ad0d2cfe419ae1ed0889b70ea68d95f449ea164f6fa8953a989" dmcf-pid="xHsOelPKI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할리우드의 ‘악마’ 편집장과 그녀의 영원한 ‘비서’가 대한민국 국민 MC 유재석을 만났다.</p> <p contents-hash="87a3f2d33fe14dff34dd1843c02b404a459fe6efbddaa3a2fa2bae080c21cdc2" dmcf-pid="yd92G8vmDa" dmcf-ptype="general">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8일 공식 계정을 통해 "속보,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자기님들 등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7110f1469d93c7733e57801563b8d81917f2774c8678b92cf19412ad7dd56f2" dmcf-pid="WJ2VH6Tssg"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이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련된 블랙 의상의 메릴 스트립과 화이트 톤의 시크한 재킷을 입은 앤 해서웨이는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아우라를 뽐내며 할리우드 톱스타다운 위엄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aae40f081d027714186eb776f7adca266a70517ce6f24c0b6af23b2d0c20420" dmcf-pid="YeK9Y4SrEo" dmcf-ptype="general">이번 출연은 오는 29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지난 7일 내한한 두 사람은 8일 오전 내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국내 팬들과 소통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속편은 전설적인 패션지 ‘런웨이’를 떠났던 앤디(앤 해서웨이)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와, 변치 않는 카리스마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함께 격변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D영상] 하츠웨이브, '경쟁이 끝나고 한 팀이 됐다' 설렘 가득한 첫 인사와 데뷔 전 비하인드까지 04-08 다음 "보복 우려에 스마트워치 지급" vs "죽을죄…사과하고 싶다"…故 김창민 사건 '엇갈린 상황'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