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소속사 빅플래닛, 활동 지원 의지·능력 상실해" 작성일 04-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속계약 해지 통보 관련 입장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PBuLFYDj"> <p contents-hash="9319cb226b7866e51727ffdb27f21fc488eb7ee213bf65e63611036251f1250d" dmcf-pid="PTQb7o3Gm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그룹 비비지가 관련 공식 입장을 8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3d17f66c2815b2c35137819fe645e8a6994c8ae1b7a62c3b414003156920a" dmcf-pid="QyxKzg0H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비지(사진=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daily/20260408193010863sjbt.jpg" data-org-width="670" dmcf-mid="8IkiRh6b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daily/20260408193010863sj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비지(사진=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dae1aaa2486cc47de5bf649429d6618d05d07f76686e3a1145d898cda5f6ef" dmcf-pid="xXJ49cztEg" dmcf-ptype="general"> 비비지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신원 우홍균 변호사는 이날 낸 입장문을 통해 “아티스트(비비지)는 빅플래닛의 전속계약상 정산금 지급의무 위반, 매니지먼트 지원의무 위반 및 이에 따른 신뢰관계 훼손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속계약은 3월 4일 자로 적법하게 해지돼 그 효력을 상실했다”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645a5c44ddc0a4c69275659edafb176d7ef9dbbe1a6e0e0570911f477e243c6b" dmcf-pid="yJXhsuEoDo" dmcf-ptype="general">우 변호사는 “소속사는 2025년 11월경 지급기간보다 약 한달을 지체해 마지막 정산금을 지급했고, 그 이후부터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며 “정산금이 언제 지급될 예정인지 수차례 문의했으나, 소속사는 ‘곧 지급할 예정’이라고만 짧게 답변하면서 지금까지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9a4764d87f9a819d4f3fd354d90ad51eca3efb1cf5adba2c1b9b805de458860" dmcf-pid="WiZlO7DgwL" dmcf-ptype="general">이어 “급기야 1월 무렵 소속사는 준비 중이던 새 앨범의 발매를 취소한다고 일방적으로 통지했다. 이와 함께 올 상반기로 예정돼 있던 국내 및 해외 팬미팅도 취소됐다”면서 “아티스트는 소속사가 연예 활동을 지원할 의지와 능력을 완전히 상실했다는 판단에 이를 수밖에 없었다. 이에 무거운 마음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252cb17a0fb4dba04e41d2aa5a9bf03a73b47f104fa75bc7bb22c922ab4d16" dmcf-pid="Yn5SIzwasn" dmcf-ptype="general">아울러 우 변호사는 “아티스트는 3월 말까지 예정된 모든 일정을 끝까지 소화했다. 이는 그간 변함없는 신뢰와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에 대한 책임감에서 비롯된 결정이었으며, 이제 예정된 활동이 모두 종료됐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b32ef49eb5bebb789a0367c71175379f6e9b33d20f3f7eaea116419e3cc11d" dmcf-pid="GL1vCqrNOi" dmcf-ptype="general">앞서 비비지가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는 사실이 지난 19일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빅플래닛은 “최종 결론이 내려진 상황이 아니며 아티스트들의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bc377bf80a9f95c24379db239d7811ae67731bf8d8eda9df6e5decb3252aa79b" dmcf-pid="HotThBmjEJ" dmcf-ptype="general">빅플래닛은 차가원 회장과 가수 MC몽이 공동 설립한 원헌드레드레이블(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 중 한 곳이다. 최근 비비지뿐 아니라 가수 이승기, 이무진, 비오 등이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줄줄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빅플래닛은 이승기가 관련 입장을 낸 지난 6일 이데일리에 “현재 당사는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 사안 역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ee1ea6c66c88a40399e5c53a4f2b608de4bfa1ed6f37acd9a13b148772fc49" dmcf-pid="XgFylbsAOd"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야 남규리 "연애·결혼할 생각 없어, 이렇게 바쁜데…차만추 스타일"(유튜브하지영) 04-08 다음 “비행기서 수면제 30알” 김장훈, 기내 흡연 논란…“정상 아니었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