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2500만 원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에…"룸만 업그레이드"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pYLWe4a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07e845de55c438ff2dedfbaafc9d44cb6ee86f1ba33f8708d4e8d704a4c68" dmcf-pid="UwUGoYd8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tvreport/20260408192655753rbnt.jpg" data-org-width="1000" dmcf-mid="0oIjBNUZ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tvreport/20260408192655753rbn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fc5f8db6c2914937fe64ea155116359957603c703cf781ecdaf3203350b11f" dmcf-pid="uruHgGJ6N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strong>곽튜브(본명 곽준빈)이 초고가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를 전하는 과정에서 생긴 협찬 관련 이슈에 입장을 전했다.</strong></p> <p contents-hash="b57547b6f8385ba3bcdf4039103aec086de231ab424fb77e13f5c67b0273965d" dmcf-pid="7m7XaHiPcD" dmcf-ptype="general"><strong>곽튜브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8일 TV리포트에 "전체 협찬이 아니라 룸 업그레이드를 제공받아 감사한 마음에 올린 것"이라며 "오해가 많아 문구를 삭제한 상황"이라고 설명</strong>했다.</p> <p contents-hash="152535fb54547983a672138e6e4f0f31840784c87274613acf2023229ac719fb" dmcf-pid="z8sazg0HcE" dmcf-ptype="general">앞서 1일 곽튜브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달 득남 소식이 전해진 곽튜브의 아들도 함께했다.</p> <p contents-hash="03e1034151e7c68702c98c9c5fda10083c51fb1b6a6ca7d2279ab91882f8cbcd" dmcf-pid="q6ONqapXgk"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 속에는 조리원에서 생활 중인 아내와 함께 갓 태어난 아이를 돌보고 있는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의 게시글 이후 그의 아내가 머무르고 있던 산후조리원이 초고가인 사실이 전해지며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c725de09d9b405925c8e04e4ce4d143a05b04308b500153c8a3bcd2e9489d7a4" dmcf-pid="BPIjBNUZcc" dmcf-ptype="general">해당 <strong>조리원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신생아 케어전문시설로, 최고 등급 객실인 프레지덴셜 스위트실의 경우 이용료가 1주에 1,500만 원, 2주에 2,500만 원, 4주 이용의 경우는 4,500만 원 수준</strong>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b475cfe3122859dee427efac02caba47281a02ccb10ec2748708015bb28e89f5" dmcf-pid="bQCAbju5oA" dmcf-ptype="general"><strong>곽튜브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해당 조리원과 관련한 이미지를 업로드하며 '협찬'이라는 단어를 사용</strong>했다. 하지만 이후 일각에서 <strong>초고가에 달하는 조리원 비용을 협찬받았다는 사실에 "아내가 공무원인데 김영란법 괜찮냐", "초심 잃은 것 아니냐", "잘살게 된 거 자랑하고 싶은 것 같다", "배우자가 공무원인데 조심해라" 등 비판</strong>이 일었다. 반면 <strong>일각에서는 "요즘 협찬 많이들 받는데 뭐가 문제냐", "곽튜브가 받은 건데 별것 가지고 그런다", "한창 행복할 텐데 축하나 해줘라" 등 그를 옹호</strong>하는 누리꾼도 함께했다. 곽튜브는 이후 해당 문구가 포함된 게시글을 삭제 처리했다. </p> <p contents-hash="b970653ee5fd59b3d971eeed895564165216d6fa22d128b381b191b70e4fc436" dmcf-pid="KxhcKA71jj" dmcf-ptype="general"><strong>지난해 10월 곽튜브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세 연하 공무원 아내와 결혼</strong>식을 올렸다. 당초 전해졌던 결혼식은 올해 5월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앞당겼으며 <strong>지난달 득남 소식을 전했다.</strong></p> <p contents-hash="dbf4e2333858949d2ec897ee4cdfa3d96ce3155c49bb84d858ed06ce62e53e08" dmcf-pid="9Mlk9cztgN"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곽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이다"…대한체육회, 정선 알파인경기장 철거 반대 및 존치 촉구 입장 발표 04-08 다음 장윤정, 신념 저버렸다 “돈 받고 곡 의뢰 받아..간곡히 부탁해” (장공장장윤정)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