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신이랑' 히든카드 길해연 재등장…감동 여운 더한다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BgxI4q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47b2e4e95776443f481575972ac128ba8e3136b4b3a91e001256ef5bcb0e3" dmcf-pid="1vbaMC8B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JTBC/20260408194302981cclo.jpg" data-org-width="560" dmcf-mid="Zz6woYd8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JTBC/20260408194302981ccl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4315c1e6f7d546feca1a6116caf02ad2761e8ecd195698b2a7be3d6d8fcd501" dmcf-pid="tTKNRh6bWL" dmcf-ptype="general"> 배우 길해연이 '신이랑 법률사무소'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1a68a2595b9368b41e81e184818f601e6b743fe6d9d894b2daed94ae819efc71" dmcf-pid="Fy9jelPKyn"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길해연은 새로운 에피소드의 중심인물로 등장해 서사에 힘을 보탠다. </p> <p contents-hash="f78847c2fbe2cf2e2c6b191399716abce42a77966b1eb15d6c192c1e1b70b94a" dmcf-pid="3W2AdSQ9vi" dmcf-ptype="general">길해연은 '신이랑 법률사무소' 첫 회에서 채소를 판매하는 정희 역으로 등장한 바 있다. “그냥 가도 돼”라고 말하는 그를 향해 신이랑(유연석)은 “안 그래도 오늘은 그냥 가려 그랬거든요”라고 말했지만, 끝내 채소를 한가득 사는 모습이 그려졌던 것. 주인공의 따뜻한 성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짧은 등장만으로도 길해연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장면이었다. </p> <p contents-hash="117aabefb9141ef0537dc48051f146079bd6f282760e009c7cc19cde93b17b88" dmcf-pid="0YVcJvx2SJ" dmcf-ptype="general">이런 그가 에피소드를 이끄는 인물로 본격 등장을 예고했다. 어떤 사연으로 신이랑과 엮이며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낼지 주목되는 상황에서 길해연은 특유의 밀도 있는 연기로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한층 깊어진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022f3e5d1b22da0ca93064e4984e50712325fccc463a000af612ff3a7f794729" dmcf-pid="pGfkiTMVhd" dmcf-ptype="general">길해연은 인물의 결을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서사의 설득력을 높이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한 해 동안만 드라마 '귀궁' '견우와 선녀' '트리거'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비롯해 영화 '침범' '파과' '보스'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01cb6417622488340f4e439b4d81c990685e734184160b23207b0a6f28971726" dmcf-pid="UH4EnyRfhe" dmcf-ptype="general">이에 '귀궁'과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통해 2025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휴먼 판타지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했고, 최근에는 제4회 서울예술상 연극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다 내 아이들'에서도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무대 위 존재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f1fb60045e2542587bfb35da6a4785b0e3b2afb28dcb13f34d5407644a3ae76" dmcf-pid="u6wFyVhDlR" dmcf-ptype="general">연극·영화·드라마를 아우르는 전방위 활약으로 신뢰를 쌓아온 길해연은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또 한 번 진가를 발휘할 전망. 짧은 등장만으로도 궁금증을 자극했던 길해연이 이번에는 이야기의 중심에서 어떤 울림을 완성해낼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7Pr3WflwWM"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금순→현봉식 사망 하차지만 존재감 남달랐다 (건물주) 04-08 다음 '120억 자산가' 장윤정, '무료' 신념 버렸다…"이제 돈 받고 작업해요"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