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브로와 백두산 정상 도전... 블랙야크, 첫 해외 아카데미로 '천지 트레킹' 출격 작성일 04-08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백두산 정상에서 일출까지... 도전과 성취 담은 첫 해외 아카데미<br>셰르파 교육·오지브로 동행... 체험형 아웃도어 프로그램 강화<br>18명 선발해 글로벌 확장 시동... 지속가능 커뮤니티 구축 목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08/0000150780_001_20260408195017342.jpg" alt="" /><em class="img_desc">8일 블랙야크가 브랜드 앰버서더 오지브로와 함께하는 블랙야크 아카데미 '백두산 천지 트레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블랙야크 해외 아카데미 '백두산 천지 트레킹'). /사진=블랙야크</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블랙야크가 브랜드 앰버서더 '오지브로'와 함께 한반도 최고봉 백두산을 오르는 첫 해외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단순한 트레킹을 넘어 교육·체험·커뮤니티를 결합한 이번 프로젝트는 아웃도어 경험의 확장과 브랜드 철학 전달을 동시에 겨냥했다.<br><br><strong>'한반도 최고봉'에서 완성하는 도전의 서사</strong><br><br>고기능성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해외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힌다. 블랙야크는 8일,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비박 전문 유튜버 '오지브로'와 함께하는 '백두산 천지 트레킹'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블랙야크가 처음 선보이는 해외 아카데미로, 참가자들은 백두산 정상에 올라 일출을 맞이하는 특별한 경험에 도전하게 된다. 민족의 영산으로 불리는 상징적 공간에서의 산행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도전과 성취'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운다.<br><br><strong>교육부터 실전까지…셰르파 동행 '입체형 아웃도어 경험'</strong><br><br>참가자들은 본격적인 산행에 앞서 북한산·청계산 베이스캠프에서 '블랙야크 셰르파'로부터 등산 기술과 고산 적응 교육을 받는다. 이후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백두산 서파와 북파 일대를 아우르는 트레킹 일정에 나선다. 현장에서는 오지브로가 직접 동행하며, 일출 감상과 천지 러닝 등 일반 관광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단순 등반을 넘어 교육·체험·콘텐츠가 결합된 '복합형 아웃도어 모델'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br><br><strong>18명 선발…글로벌 아웃도어 커뮤니티로 확장 시동</strong><br><br>참가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블랙야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18명이 선발된다. 선정된 참가자는 놀유니버스의 플랫폼 'NOL'을 통해 참가비를 결제하게 된다. 블랙야크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아카데미를 단순 체험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아웃도어 커뮤니티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br><br>블랙야크 관계자는 "백두산이라는 상징적 공간에서의 경험을 통해 아웃도어의 본질적인 매력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향후에도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브랜드 경험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br><strong>북한산·지리산 이어 해외까지…아카데미 확장 전략</strong><br><br>그동안 블랙야크는 북한산, 지리산, 청계산 등을 거점으로 종주 프로그램과 트레일 러닝, 야간 등산 등 다양한 아카데미를 운영해왔다. 이번 백두산 프로젝트는 이러한 경험을 해외로 확장한 첫 사례다. 업계에서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체험 중심으로 소비자를 묶어두려는 '브랜드 경험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br><br>백두산을 출발점으로, 블랙야크의 글로벌 아웃도어 플랫폼 구축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양평군청 김성용,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2관왕 04-08 다음 남자부 2골차-여자부 3골차…핸드볼 H리그 득점왕 싸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