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켜줄까?” 박남정 딸 박시우, 다정한 유희동X최유빈에 심기 불편(내새연2)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ySBNUZ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76c943ba1ac853d89c14ebe327f20984025bdac5a3eac6bbd254a06cef77b1" dmcf-pid="6aWvbju5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204243298owyn.jpg" data-org-width="650" dmcf-mid="VkXYVEB3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204243298ow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6a9b199b0743aa41fbcb9b7b3beb9cc452c18662143de2c0f04b3fc99b39b6" dmcf-pid="PNYTKA71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204243474mytp.jpg" data-org-width="650" dmcf-mid="fVMPrpcn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204243474my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694d1479e0cbd1b4e59e308b80b6b14477b8f71b123271d7d8ee34006a9b39" dmcf-pid="QjGy9czt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204243645lvib.jpg" data-org-width="650" dmcf-mid="4Y2baHiP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204243645lv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xAHW2kqFe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9f94b8d613c45dc8c781d475998b03fed68538f54b238e8a11cd893f3e449aec" dmcf-pid="yUdMO7DgLC" dmcf-ptype="general">박남정 딸 박시우가 최유빈, 유희동과의 데이트에 착잡해 했다. </p> <p contents-hash="951da01bc7e9b311dd817f5ec2c8a893445646e859db9aab978c1c7bf6ed3abc" dmcf-pid="WuJRIzwaRI" dmcf-ptype="general">4월 8일 방송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는 여자들이 1순위로 선택한 상대와 데이트를 했다. </p> <p contents-hash="325cf3720d6a855d6e4c06c03ab2649eb9e9186a7a8d44e7e1a2c477d67bb397" dmcf-pid="Y7ieCqrNJO" dmcf-ptype="general">최재원 딸 최유빈과 박남정 딸 박시우는 1순위로 유태웅 아들 유희동을 선택했다. 세 사람이 데이트를 하러 이동하는 차 안은 어색한 침묵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67d15992f85b61e7b8b32f2817a6c487cc1d45c42400e7bc801d733ab03b84b6" dmcf-pid="GzndhBmjMs" dmcf-ptype="general">최유빈은 “최유빈은 삭막함, 막막함, 어색함. 그런 느낌이었다. 뭐라고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더 어색했던 것 같다”라고 난감해했다. 박시우는 “강릉. 바다를 너무 와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오고 싶진 않았지만”이라고 혼잣말을 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6b676302d64ae3144116db5e5e8c901f77ef3a58bac019a2ed234771a691e5d" dmcf-pid="HqLJlbsAem" dmcf-ptype="general">박시우는 “살면서 3명이서 데이트를 해 본 적은 없었다. 그 상황이 많이 당황스럽기도 했다. 유빈 씨랑 희동 씨랑 같이 있는 걸 봐야한다는 게 너무 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7acd257b5ca9da8e43f1fe5c939ff5574a1a75f025892379a9e4999cc0bfb4f" dmcf-pid="XBoiSKOcdr" dmcf-ptype="general">바에 도착한 후 세 사람은 서로의 칵테일을 나눠 먹으며 맛을 봤다. 최유빈이 박시우에게 칵테일을 권하자, 박시우는 “제가 피치를 별로 안 좋아해서”라며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ce8057a33435469ae6f3b53192ec9bf7b3f1c76b71edeff800ba6843610df131" dmcf-pid="Zbgnv9Iknw" dmcf-ptype="general">유희동과 최유빈은 반말을 하기로 했지만, 박시우는 혼자 존댓말을 하겠다며 거부했다. 박시우는 “사실 셋이 같이 있을 때 말을 놓고 싶지 않았다. 나중에 희동 씨랑 두링 이야기하게 됐을 때 차분하게 이야기하다가 반말로 바꾸고 싶었는데, 반말하면 편해지지 않나. 오늘 처음 숙소 밖으로 희동 씨랑 나간 날인데 반말하고 다 편해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8bfe3e654ee3952a71113425d94cfc3fdcb40be7aa0730aa22b5b86e473d565" dmcf-pid="5Fx6w0AiLD"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친근하게 대화하는 두 사람 모습에 심기가 불편해진 박시우는 “계속 장난치고, 둘이 친한 친구 사이인데 제가 낀 느낌이다. 제가 나가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인 거다”라고 말했다. 결국 박시우는 두 사람에게 장난처럼 “내가 혹시 비켜줄까?”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ef53e7586b49eafc859d791cdf578f7f595be626eeb0ea30b45517bd12aa82b1" dmcf-pid="13MPrpcndE" dmcf-ptype="general">마침 박시우가 자리를 비운 사이 최유빈과 유희동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돌아온 박시우는 그 모습을 봤고, 불편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t0RQmUkLJ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FpexsuEon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월의 신부' 최준희, 서프라이즈 대성공 당했다…"내가 이렇게 속다니 여우들" 04-08 다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 춤 추면서 신나게 포토월 [영상]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