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왕따 피해자였다…경찰에 붙잡힌 과거 고백 "진짜 무서운 사건, 트라우마 생겨"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5z6m2u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f5fc1ed9603ae4ac58bb5b1ab29e2524d08ba5ae9fad279ce0fd9462b9ed58" dmcf-pid="GhtBQOfz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203926254yurd.jpg" data-org-width="650" dmcf-mid="xh4Jktae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203926254yu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fa057e53500b0df25556f77bad426c10e2e8313b9a18f19a3045df11397e81" dmcf-pid="HlFbxI4qv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일본에서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b3c4e8f900b3b9dfdc024875a8f118043dfa82afb962b9a29a8c82c61a8d0969" dmcf-pid="XS3KMC8BvG" dmcf-ptype="general">사유리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8일 '46세 사유리, 고등학생으로 회귀?! 사유리의 어린 시절 뿌리를 찾아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bdda48b8562fd2ce77e125d4197d3cf8ca5003375bf0ea9e50ff040756481f3" dmcf-pid="ZirTFeXSCY" dmcf-ptype="general">일본에서 지내는 사유리는 아들 젠을 유치원에 보낸 후 어린시절 살았던 동네를 가봤다. 다녔던 중학교에 간 사유리는 "난 중학교가 진짜 싫었다. 내 인생에 제일 싫었던 게 초등학교랑 중학교다. 재미 없었다. 친구도 별로 없었다"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왕따 당했냐"고 묻자 사유리는 "왕따 당했다. 슬프다. 근데 고등학교는 좋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758cb47b5d5c5e5f1b4d8ba1ed84ae79959db6b870b7e85959047f3c0fb71c" dmcf-pid="5nmy3dZv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203926517fiys.jpg" data-org-width="1006" dmcf-mid="y0yFKA71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203926517fiy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63ac781d612957193821cdb7b6ff6e851881aee49c4be47137d917e434853a" dmcf-pid="1LsW0J5TSy" dmcf-ptype="general"> 이어 사유리는 초등학교도 가보기로 했다. 초등학교 가는 길에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린 사유리는 "나 여기 초등학교 때 친구가 우리 집에서 자고 갔다. 새벽에 엄마 아빠가 자고 있을 때 편의점가는 게 재밌었다. 그래서 새벽 1시에 편의점에 가려고 길을 걷는데 경철이 있는 거다. 그래서 경찰을 보고 내가 뛰었다. 도망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27148add8b110d460c4f2c1b35e0f60de1ff345df096478f21054cd74368246" dmcf-pid="toOYpi1yvT"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나쁜 짓 한 거 아닌데도 밤에 아기가 있으면 이상하지 않냐. 그래서 경찰도 같이 뛰어서 잡혔다. '나 아무것도 안 했어요' 하는데 그걸 보는 아저씨가 왜 애를 괴롭히냐고 경찰이랑 아저씨랑 또 싸웠다"며 "그래서 나는 도망갔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진짜 무서운 사건이었다. 경찰 트라우마 사건"이라고 털어놨다. 금쪽이 못지 않은 사유리의 과거에 제작진은 "진짜 말썽쟁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FgIGUntWSv"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이어 비비지도…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 “정산금 미지급” [전문] 04-08 다음 "엘리자베스 여왕도 수은 중독"…흰 피부 집착이 부른 끔찍한 대가 ('잡학자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