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논란’ 차은우 “세금 모두 납부…실망 드려 죄송” [전문] 작성일 04-0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e7zg0Hl3"> <p contents-hash="465d1dade1937b1e3fa967f32acb680734185b011b4a26d0f0ff3b19d7d5019a" dmcf-pid="UNdzqapXWF"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차은우가 탈세 논란에 대해 다시 입을 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53f37668f3acb95062473b86c4582475083cfcb3661b4e95ef1c9d4971dd70" dmcf-pid="ujJqBNUZ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포츠동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donga/20260408205456416cxno.jpg" data-org-width="1600" dmcf-mid="0UlogGJ6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donga/20260408205456416cx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포츠동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77091175250c1da155f95f47cc11f735ef3294d0140f9f93a539858385a081" dmcf-pid="7AiBbju5y1" dmcf-ptype="general"> 차은우는 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들을 비롯한 많은 분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씀드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또 한 번 사과합니다”라고 적었다. </div> <p contents-hash="4441b35531fb30eea10ba17c97b2e82f89d8aae539abf57dcefdf65f6f7fe3c6" dmcf-pid="zTsdJvx2T5"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제 생각과 입장을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라며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습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많은 분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썼다.</p> <p contents-hash="d377b1dcac0b8839fcdec577332435227a33b24c1dbb6eeee3075051edcf5f82" dmcf-pid="qyOJiTMVhZ"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어 주신 팬들, 아로하 여러분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fa382181acb3a9618fbe4768b8df77327fdce2a8b9ce9f18bc0daa73a9090bc" dmcf-pid="BWIinyRfT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습니다”라며 “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828f10fab828e3266c61982d3e329d6cd3d50daee609969587b7f176189b2a1" dmcf-pid="bYCnLWe4yH" dmcf-ptype="general"><strong>● 다음은 차은우 SNS 전문 </strong> 차은우입니다.</p> <p contents-hash="96ee36b6ac583c59d2aa9724bfb438cdae40a3583963096e1a763ddd5896f8cb" dmcf-pid="KGhLoYd8WG" dmcf-ptype="general">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d5bafcc4ff66ad35ffd6b84b9dee87eae42e847d50a7495a4f75f3c270bf2c42" dmcf-pid="9HlogGJ6vY" dmcf-ptype="general">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씀드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또 한 번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07f55a20802b4e82b4192cd76b5bbdffaba3034d7866a89ee420e4260d3c251a" dmcf-pid="2XSgaHiPlW" dmcf-ptype="general">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제 생각과 입장을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21964036ef521a368d8580cafc241f53980444ba8131c8d59321e04dd5d6ceaf" dmcf-pid="VZvaNXnQSy" dmcf-ptype="general">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습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36a4b44fd0f214d1afdf23c1a759db5ec3601daab453b92a3ce81c58586a4f08" dmcf-pid="f5TNjZLxyT" dmcf-ptype="general">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습니다.</p> <p contents-hash="7ef928e19b3c4de1173c88aff8356a0b06ff62de2c51e25d6c7f309d0901bb3c" dmcf-pid="41yjA5oMSv" dmcf-ptype="general">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e3a3870b2ff84d743fe8573a513698250db2c6459e26c8586c39bf6c076392bf" dmcf-pid="8tWAc1gRhS"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어 주신 팬분들, 아로하 여러분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5e1c4aaf55a090427e38be9b0eea5b9ed773b4276e7d6ce9e1311c6e06324627" dmcf-pid="6b0ChBmjyl" dmcf-ptype="general">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3d4b38b22036f0c0a2879aa53917677c0006f1e35bd7f6f31a7048958cb36304" dmcf-pid="PKphlbsAWh" dmcf-ptype="general">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7b98652f6a0a9f824caf77c9287dad40faa91f5ac39eef083d2ef284ee01ca91" dmcf-pid="Q9UlSKOcWC"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e85c7f0f1feabc03b3627f9103952746b350f197ac8004872776e821c82698ba" dmcf-pid="x2uSv9IkhI" dmcf-ptype="general">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350d6de5e0ff598b824200a0676dd8d4897e9154e5e8d3961956b013f9d8e27" dmcf-pid="yOc6PsV7CO" dmcf-ptype="general">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항소심 앞두고 또…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외도·양육비’ 폭로 2차전 04-08 다음 차은우, 탈세 의혹에 두 번째 입장문…"국세청 결과 존중, 세금 모두 납부"[전문]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