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앞두고 또…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외도·양육비’ 폭로 2차전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VlSKOcpC"> <p contents-hash="8287eedf353a5975d723602a1726eac47451279c3877d4d34dde49c71e9f0c44" dmcf-pid="usfSv9IkFI" dmcf-ptype="general">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 씨가 다시 한번 저격성 글을 올리며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f8d73b443fd97038ca91997091205e064048c2d282aa2d4cc850695f84e4cf22" dmcf-pid="7O4vT2CEuO" dmcf-ptype="general">8일 A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언론 공개 후 주변에서 연락 왔느냐고 묻지만 전혀 없다”며 “기대조차 안 했다.</p> <p contents-hash="7eae224674d61c37756aff06ba1ea40b0faa78be190d4dabd8893f3ba8268e17" dmcf-pid="z1aUuLFY7s" dmcf-ptype="general">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들 잘못을 모르는 일반적인 사람이 아니다”라며 홍서범 일가를 향한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e2e8996a196f693d32dd5dcae93e1a60572e5e5455809b03d2bd4b4146d0ea" dmcf-pid="qtNu7o3G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 씨가 다시 한번 저격성 글을 올리며 파장이 일고 있다. 사진=김재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ksports/20260408205405459azbx.jpg" data-org-width="500" dmcf-mid="pR3Ac1gR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ksports/20260408205405459az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 씨가 다시 한번 저격성 글을 올리며 파장이 일고 있다. 사진=김재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017b758c22421fb4e9408c56699b90c305f9c4b000c48caba6f9d127f60fdb" dmcf-pid="BFj7zg0Hzr" dmcf-ptype="general"> 사건의 발단은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둘째 아들 B 씨의 외도였다. 지난해 9월 언론 보도에 따르면, B 씨는 결혼 한 달 만에 임신한 아내 A 씨를 두고 학교 기간제 교사와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으며 결국 가출했다. 홀로 출산한 A 씨는 위자료 1억 원과 월 110만 원의 양육비를 청구했으나, 1심은 위자료 3,000만 원과 양육비 월 80만 원을 판결했다. </div> <p contents-hash="c0254dd8edc916c122b82270f93a0a2daa963cd32668add6b52df328a5d2ed74" dmcf-pid="b3AzqapX7w" dmcf-ptype="general">A 씨는 이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한 상태다. 특히 한 네티즌이 양육비 수령 여부를 묻자 A 씨는 “양육비는 주고 자기는 줬다며 증거로 내더라”고 답하며, 경제적인 이행과는 별개로 진정성 있는 사과가 부재한 상황에 분노를 표했다. 두 사람의 항소심 변론은 오는 23일 대전가정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923820df72a849d9fa9085f98d1f7dcf496d868e313319757590266eee52993" dmcf-pid="K0cqBNUZ7D" dmcf-ptype="general">사태가 커지자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뒤늦게 사죄의 입장문을 냈다. 이들은 “아들의 사생활이라 개입하지 않았으나 부모로서 허물을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며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A 씨의 상처는 깊었다. 특히 지난 1일 조갑경이 MBC ‘라디오스타’에 편집 없이 등장하자 A 씨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p> <p contents-hash="19f416a0f78bf375f979f024db99ce4d6a17739cad290a5a7a881f9276a4a1ff" dmcf-pid="9pkBbju53E" dmcf-ptype="general">A 씨는 “본인들도 두 딸이 있는데, 죽어가던 제 심정을 아시느냐” 며 “방송에선 나 몰라라 웃고 떠드는 모습에 숨이 막힌다”고 토로했다. 이어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방관하고 방송에서 아무렇지 않게 나온 죄를 꼭 받길 바란다”며 트라우마로 남은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1a8309cbf0c1b778cdc9d3708f7e5c011d4824b4d8fc17af28d72cda8a5df45b" dmcf-pid="2UEbKA717k" dmcf-ptype="general">현재 A 씨는 홍서범 측이 1심 판결 후 위자료 일부를 지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재판이 끝날 때까지 양육비를 보류하라는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지급이 미뤄졌던 점 등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20e3e2a4855203c64fd2ace6f140f473b6dae34ab07004943dfa6f0d28d617d" dmcf-pid="VuDK9cztpc" dmcf-ptype="general">연예인 가족의 사생활을 넘어 법적 공방으로 번진 이번 사건의 진실은 오는 23일 재판을 통해 더욱 명확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f7w92kqF7A"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4zr2VEB3u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관련 세금 모두 납부"[공식] 04-08 다음 ‘탈세 논란’ 차은우 “세금 모두 납부…실망 드려 죄송” [전문]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