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차 사과문…“세금 모두 납부, ‘몰랐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을 것” [전문] 작성일 04-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Md8r9U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c4f5f03a606fd5ff9268357d5964f7c98e82eb3ac1be6a5ec852091bfa87fc" dmcf-pid="fVRJ6m2u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은우가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고급 워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1.2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211124996ijjw.jpg" data-org-width="800" dmcf-mid="2hH5T2CE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211124996ij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은우가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고급 워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1.2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40dfff4721f79605021789cdc2bde6917b121418fd3f33bed41e20a281338a" dmcf-pid="4CGZv9IkOj" dmcf-ptype="general">탈세 의혹에 휩싸인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세금 납부 사실을 알리며 재차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27b5eaea59ceb839295d654237316094489c1913c7166a611e00082352c3db1" dmcf-pid="8hH5T2CErN"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8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했다. 차은우는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씀드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 또 한 번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22af4a404e279762b0b0587f371f87ce0cb837178d3b5d6b46224b389941b97d" dmcf-pid="6lX1yVhDDa" dmcf-ptype="general">그는“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다”며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f228cf706254a8b64258212073cbdcbaf223e4528e7f5ef99a49150002da34" dmcf-pid="PSZtWflwIg"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900ccc67f1bf20359b9928c390dae755e6934a376cf1958be63208a65e2e913" dmcf-pid="Qv5FY4SrI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이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 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다. 무엇보다 저를 믿어주신 팬분들, ‘아로하’(아스트로 공식 팬덤명) 여러분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하다.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d5d4d3e78bb7b30532e6a7841b31408d1edc8b018e79601d9e56a848e82a74" dmcf-pid="xT13G8vmDL"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1월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해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c8e03f4d6fd1fc5a58b3e07576088fd553f4720fdd491e3c3dc06c1e0eaec20e" dmcf-pid="yQLaelPKwn"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했으나 실질적으로는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다. 차은우가 최고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해, 개인 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했다고 본 것이다.</p> <p contents-hash="884b9e369e28631bf0eb1879e1214afdda165e640c2afeb8d5307daa5ebe81be" dmcf-pid="WxoNdSQ9Ei"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차은우 SNS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cf19c03b364999288b9aba67877dd14cdca804003de37f5e0b3fd77dd5ef9b05" dmcf-pid="YMgjJvx2rJ" dmcf-ptype="general">차은우입니다.</p> <p contents-hash="00bd23217fc22f7225073132854cecaee9a46623560e23ec771f010fb409b3cd" dmcf-pid="GRaAiTMVDd" dmcf-ptype="general">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8647d4863e9975f773d2feffe38e2c3d35257426b2240ebffbff14ab0ba975bb" dmcf-pid="HeNcnyRfse" dmcf-ptype="general">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씀드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또 한 번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9038c640e1c8a7a31462148fd24f37dd34d83cd927e272f613ca9a7908502192" dmcf-pid="XdjkLWe4sR" dmcf-ptype="general">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제 생각과 입장을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a23b043d300135f5195dbc72c7df53ff628508c169ed383c5f1fee91403d3434" dmcf-pid="ZJAEoYd8wM" dmcf-ptype="general">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습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2f81d4096dab7ec14fe2b29907c29def22be3625ba1383076a860b0eb211a4e3" dmcf-pid="5icDgGJ6sx" dmcf-ptype="general">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습니다.</p> <p contents-hash="af294e8e2c025ecbaa54e3d0df3b38edc8e7194463ee813511c4b5608bacf66b" dmcf-pid="1IYXSKOcIQ" dmcf-ptype="general">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91b043bf80fa3212c0cfbc2789ca1b43f230c21896ded767839c286485714ba5" dmcf-pid="tCGZv9IkrP"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 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어주신 팬분들, '아로하' 여러분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50ed8927178bfc6197db0212f9b7b925f3c119edd9e35ed7121c92f68901208f" dmcf-pid="FhH5T2CEE6" dmcf-ptype="general">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abb93f40fd2f2ee118dc148247c233d3fde4fbe5d751163d8caa2dbaf906038a" dmcf-pid="3lX1yVhDs8" dmcf-ptype="general">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b2850c80f62c8752f3d294ccb392462552c92017fa1924e07def07b40546b65e" dmcf-pid="0SZtWflwO4"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f81bfcdeac12114e7c652fefd1cd6de8a6027fa8da0b70bfb19414ea2afa4397" dmcf-pid="pv5FY4Srwf" dmcf-ptype="general">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dde3a702ecbeafce7eacc1c8ec438dd1b8a3bc0211d7a2a03b03214f7196206" dmcf-pid="UT13G8vmEV"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야, 다닌 행사가 몇 개인데…남규리 "밥값 없어 쫓겨나, 숙소에는 개미가" (유튜브하지영) 04-08 다음 박성웅 "난 정치 몰라, 바로잡으려 나왔다"…비공개 재판 불발에도 증인 진술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