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 판교-바이오 잇는 성남 양자·AI 산업벨트 조성 공약 제시 작성일 04-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글로벌 양자기업 유치·바이오 연산 경쟁력 강화 구상<br>청년 일자리와 교통·도시 인프라 확충까지 함께 겨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CdXPyO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710a699532cd899e9ec7d0d435ecace3cadc0cff84ce8b9240df49575e135f" dmcf-pid="GFhJZQWI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timesi/20260408212102726wcak.jpg" data-org-width="700" dmcf-mid="Wv65LWe4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timesi/20260408212102726wc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70d2b54e68670b32af72d18733f23d25a635302fa177b7f4af70d11f93ed29" dmcf-pid="H3li5xYCHp" dmcf-ptype="general">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성남을 '양자·AI 융합 클러스터'로 조성하겠다는 미래산업 공약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54ccb502ca7f4cf265c6e9c890828efbe2328b6497a8f6f7f860afff6c4311bf" dmcf-pid="X0Sn1MGh50" dmcf-ptype="general">김 예비후보는 판교 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글로벌 양자 연구개발(R&D) 거점을 유치하고, 바이오헬스 산업과 연계한 양자 컴퓨팅 활용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8일 밝혔다. 대학·연구기관과 협력한 전문인력 양성 체계도 함께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f4a69d08d2a810cd458cf7c01674ad517844b344344a3644f8985d835f9cc24a" dmcf-pid="ZpvLtRHlY3" dmcf-ptype="general">이번 공약은 판교의 정보기술(IT) 집적도와 성남의 바이오헬스 산업 기반을 연계해 차세대 첨단산업 거점 조성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김 예비후보는 양자 기술이 단순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산업 실증과 시장 창출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성남이 관련 산업의 테스트베드이자 사업화 거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01009b65a75a6c0c84c5e618ec5cd8cabf2c4c0f723a57d8e3484e65d07cf73" dmcf-pid="5UToFeXS5F" dmcf-ptype="general">그는 우선 판교 테크노밸리에 글로벌 양자 기업의 R&D 거점을 유치해 양자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 개발, 양자 통신 보안 기술 표준화 등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남 바이오헬스 클러스터에는 양자 컴퓨팅 기술을 접목해 신약 개발 등 대규모 연산이 필요한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361ae90e119684895634a685d54b0b2fb11460d6947649b1089428af037d2af" dmcf-pid="1uyg3dZv1t" dmcf-ptype="general">인재 양성 방안도 공약에 포함했다. 김 예비후보는 카이스트, 성균관대, 서강대 등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양자와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전문인력을 성남에서 육성하고, 인재와 기업이 함께 모이는 산업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922c100dac2ad9b70b15c20bec3eb47aa05d220adaeb69e66b7d42ede885de" dmcf-pid="t7Wa0J5Tt1" dmcf-ptype="general">정책 추진 배경으로는 정부의 양자산업 육성 기조를 들었다.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 시행규칙은 모두 2024년 11월 1일부터 시행됐다.</p> <p contents-hash="ef4fe3b1512a47716c20ae4714a09e19ad6f4e27dcaa2cf1640ad1569a603244" dmcf-pid="FFhJZQWIY5" dmcf-ptype="general">김 예비후보는 양자·AI 클러스터 조성이 산업 육성에 그치지 않고 일자리와 도시 인프라 확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고부가가치 전문직 일자리 창출로 청년층의 기회를 넓히고, 기업 유치로 확보한 세수를 보육·교육·복지 서비스에 투입하겠다는 설명이다. 또 대규모 산업 집적이 지하철 8호선 연장 등 교통망 확충 논의에도 힘을 실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b4e7fd8e96a05d1a2f63c123eec49ab2f94b2d68f488bbd2d7c0f43854e85e9" dmcf-pid="33li5xYCYZ" dmcf-ptype="general">김 예비후보는 “성남이 AI와 양자기술을 아우르는 산업 전환의 중심에 서야 할 때”라며 “모든 행정력과 정치적 역량을 총동원해 성남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양자·AI 클러스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f742b5215dd90e3243244ed4bf60f9e7bd63ce2a22cbd6d2235d581e8749a7" dmcf-pid="00Sn1MGhGX" dmcf-ptype="general">성남=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상지, 아빠 죽인 최재성·천희주에 '피의 복수' 다짐 "내 방식대로 끝낼 것" ('붉은 진주') [종합] 04-08 다음 “몰랐다는 말은 비겁한 변명” 차은우, ‘가족 법인’ 꼼수 논란 완납으로 종지부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