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 차은우 “관련 세금 납부…모든 책임 나에게 있어” [종합] 작성일 04-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QL0J5T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3b9cec20fc28d78dff452583b43960796f2b3c28aee34d5ca5a1bce174856" dmcf-pid="1Kxopi1y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10.1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211932809yrsj.jpg" data-org-width="800" dmcf-mid="Zi3bIzwa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211932809yr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10.1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796d65338d3000d3fc12cab80417610c6ef8c94eeb7b62955ba8e0a3984e2e" dmcf-pid="t9MgUntWrs" dmcf-ptype="general"> <br>탈세 의혹에 휩싸인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세금 납부 사실을 알리며 재차 고개를 숙였다. </div> <p contents-hash="327b5eaea59ceb839295d654237316094489c1913c7166a611e00082352c3db1" dmcf-pid="F2RauLFYEm"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8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했다. 차은우는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씀드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 또 한 번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bd9a96b44fa7cad4a897251eef655a94964f9c06c937b8e375fb8e59bb9b34e" dmcf-pid="3VeN7o3Gmr"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다”며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f228cf706254a8b64258212073cbdcbaf223e4528e7f5ef99a49150002da34" dmcf-pid="0fdjzg0Hsw"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900ccc67f1bf20359b9928c390dae755e6934a376cf1958be63208a65e2e913" dmcf-pid="p4JAqapXs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이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 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다. 무엇보다 저를 믿어주신 팬분들, ‘아로하’(아스트로 공식 팬덤명) 여러분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하다.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d5d4d3e78bb7b30532e6a7841b31408d1edc8b018e79601d9e56a848e82a74" dmcf-pid="U8icBNUZIE"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1월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해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c8e03f4d6fd1fc5a58b3e07576088fd553f4720fdd491e3c3dc06c1e0eaec20e" dmcf-pid="u6nkbju5rk"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했으나 실질적으로는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다. 차은우가 최고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해, 개인 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했다고 본 것이다.</p> <p contents-hash="a4d22f5aa2318441314147c8a32197c2b36b18f2ece2e6dde00379b9edfec10b" dmcf-pid="7PLEKA71wc"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는 논란이 불거진 당시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9578256dac0db5c1d632b7452d63c9f1af9406dc1774de958288e8766461afb" dmcf-pid="zHU2lbsAsA" dmcf-ptype="general">차은우 또한 SNS를 통해 1차 입장문을 게재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f345fed5f58e65d71c4f1af7c48b0ec78bd8955d6c389a03d1066776fa896f" dmcf-pid="qXuVSKOcwj"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1월 27일이다.</p> <p contents-hash="4fc98bd743565c37c1836f9f9422d8a9886213ef63687c65f8968ad6daa968d4" dmcf-pid="BZ7fv9IkEN"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러블리 콩순이"...레이, 나홀로 출국길 04-08 다음 남상지, 아빠 죽인 최재성·천희주에 '피의 복수' 다짐 "내 방식대로 끝낼 것" ('붉은 진주') [종합]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