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차은우, 200억대 추징금 전액 납부 “모든 책임 나에게, 깊이 사죄”[전문] 작성일 04-0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Pe8r9U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3bd73d8b257026f6ae9f1a281432dc24d3f02b853c5aa486754ee4a889fafe" dmcf-pid="q8Qd6m2u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215127118dhtb.jpg" data-org-width="650" dmcf-mid="7Wubpi1y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215127118dh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B6xJPsV7R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24c5e87599ff0f15f1678441210e41ab4283dd74b848ed998eab55e551d78648" dmcf-pid="bPMiQOfzLb" dmcf-ptype="general">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 의혹 3개월 만에 200억 원대 추징금을 완납했다. </p> <p contents-hash="50c9758b45f165d35b3f38c0d809b23077c7c4b94703b50f47f2a8601217148c" dmcf-pid="KQRnxI4qJB"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4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f17e01a30e91112a5bc5e128f67487b4a1756d311994fb579b5dc2d1d7d7ed43" dmcf-pid="9kwIEFNdLq"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씀드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또 한 번 사과드린다”라며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라고 완납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65c9fa8cab5027aa8155dc0e225aaa58cf3fc0424d40ba149d6419e71c11525" dmcf-pid="2ErCD3jJRz"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사안의 무게를 깊이 받아들이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라며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c8338f7db3b8c7aa5033a76d2e8c2fa717b5650f061ca0bb175b5661ec80bb8" dmcf-pid="VDmhw0AiJ7"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봤다는 차은우는 실망했을 팬들을 언급하며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다. 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라고 거듭 사죄했다. </p> <p contents-hash="4da894818392388168349351c6d7f31b61c0029207089caca96521a6cd4bdbe3" dmcf-pid="fwslrpcnnu"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월 차은우가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고, 소득세 등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소식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e8b1e58fced9b1fc9950c84a7961b4bd1af88d64cd05a7eb4867dd7a9ac01625" dmcf-pid="4rOSmUkLiU" dmcf-ptype="general">차은우 측은 통지서 수령 후 과세적부심을 신청해 국세청 결정 적정성 판단을 요청했으며,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지난 1월 22일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ea916e4f68a78f6d54e1622ceac156156021a113f7e3c4713fd795aab1533d7" dmcf-pid="8mIvsuEoLp" dmcf-ptype="general">지난 1월 26일 차은우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763dcbb8e3b3f0d044de4328d12cf1d872f4e5e80372b28638c277ce2d0b3f6f" dmcf-pid="6sCTO7DgJ0" dmcf-ptype="general"><strong> 다음은 차은우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eb77e39e5435cddb91462fe29d20eb8ceaef061dbaaa603606949a2c5e13d2a" dmcf-pid="POhyIzwai3" dmcf-ptype="general">차은우입니다.</p> <p contents-hash="4569d017ea073e47ce17d2957d6ff91714dc49ddb7df5a99dfe5096d73a11cf0" dmcf-pid="QIlWCqrNeF" dmcf-ptype="general">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838e42afabf8c3d2534f5052f22073b5dd39c4f5ecb9c99391e9989f4cafde5b" dmcf-pid="xCSYhBmjet" dmcf-ptype="general">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씀드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또 한 번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637cc7fce016eae1332ad2c75728c531398a10f662284bee40958b88b1810590" dmcf-pid="yf6R4wKpn1" dmcf-ptype="general">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제 생각과 입장을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92ae79398a2a169c0857dbbcdb65f7d429c1620bfc24a28de993b75bcd73e658" dmcf-pid="W4Pe8r9UL5" dmcf-ptype="general">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습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ff5e877a0fb3855e22aebb6804a20cdffc40845f1bae21ef818e0681abb7e9a6" dmcf-pid="Y8Qd6m2unZ" dmcf-ptype="general">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습니다.</p> <p contents-hash="d15f901a85a91275d76cc041ff7e93ae0e26af223a4efbcd368d741827c43938" dmcf-pid="G6xJPsV7eX" dmcf-ptype="general">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8a58e51e204a2dda2cdb3caa736bd837142aa700a41161da612d80ab7f3e423d" dmcf-pid="HPMiQOfzLH"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어 주신 팬분들, 아로하 여러분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ed95c13b7d74f988028484308b8fd4acd090be39ee0462f97d796302c508b0e7" dmcf-pid="XFpq3dZvMG" dmcf-ptype="general">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2a0dfad34b13721b22cf113bf4b3de73a592b689f566a15465a0707a54ab724" dmcf-pid="Z3UB0J5TeY" dmcf-ptype="general">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f001af1c002519e635be34dcc4562432f1bfdfa8fd9d6991f7f22f546223ba5d" dmcf-pid="50ubpi1yRW"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c704983dc307cc39e92927b7808b3c687b3154d4cfd15b9a27baea3b99a95cb5" dmcf-pid="1p7KUntWiy" dmcf-ptype="general">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cc557cf0aa9e20a64f77c67f865efd4b52c823146fd019613d03190e648d6546" dmcf-pid="tUz9uLFYR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734efbc8a8a0a12e1c0f3db8024f54d616e623fcee892ab7237953af19e87fda" dmcf-pid="Fuq27o3GR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추징금 전액 납부…여론 나아질까 [MD이슈] (종합) 04-08 다음 ‘알디원’ 김건우, 자필 사과 “어리석었다”…부적절 발언 논란에 활동 중단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