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대표 선발전 500m 1위로 종합 순위도 1위...대표팀 재승선 청신호 작성일 04-08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08/2026040822083501542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08221010546.png" alt="" /><em class="img_desc">최민정의 힘찬 스타트. / 사진=연합뉴스</em></span>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8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500m에서 43초787로 심석희(43초850·서울시청)·김은서(43초953·화성시청)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br><br>2번 레인에서 출발해 선두를 꿰찬 최민정은 전날 1,500m 3위에 이어 500m까지 1위를 추가하며 종합 순위 1위로 올라섰다. 9일 1,000m와 11~12일 2차 선발대회를 통해 대표팀 재승선에 도전한다.<br><br>세 차례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은메달 3개를 획득한 최민정은 밀라노 대회 후 올림픽 은퇴를 선언했으나 선수 생활은 이어가고 있다.<br><br>남자 500m에서는 김태성(화성시청)이 41초606으로 1위, 이정민(성남시청)이 2위, 박장혁(스포츠토토)이 3위를 차지했다. 밀라노 올림픽 출전자 신동민(화성시청)은 결승에서 넘어져 완주하지 못했다.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영상] 미지의 땅을 향해…정상 도전 출사표 04-08 다음 스포츠 테크는 선수들의 회복을 어떻게 돕고 있는가?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