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차 사과…“세금 모두 납부했다” 작성일 04-0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u1UntW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d642d7d094fda0eb5b8daecb43fd32b927147f025291905a13198e62f303a" dmcf-pid="WrCDIzwa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차은우.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kukminilbo/20260408222302718rsnu.jpg" data-org-width="998" dmcf-mid="xD0X3dZv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kukminilbo/20260408222302718rs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d5a14fe87d944551bb542c8921955ebad2c511c4e315aaa50d13cb13c7b1d8" dmcf-pid="YmhwCqrNJF" dmcf-ptype="general"><br>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29)가 미납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며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5d31e8a4dc7d188c11df6332910d1bf6969f1e8009ea45505359d9f9656a566" dmcf-pid="GslrhBmjdt" dmcf-ptype="general">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8일 인스타그램에 “납세 논란으로 팬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2개월여 만에 2차 사과문을 게시한 것이다.</p> <p contents-hash="35d99078f8f1e97ccf2db04448d4fa18d0282fa89e299ed81fb9ff2e9f391bcc" dmcf-pid="HOSmlbsAi1"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e2b445e659e8d98c82f3010483c5f7126e0518c8099bc1ff4f9c672e018275a" dmcf-pid="XIvsSKOcd5" dmcf-ptype="general">어머니 명의로 세운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맺고 소득세율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는 방식으로 세금을 축소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7c6fcb5cbb622adbf2b8e6277f2ad82fb473f51c4ff098befd4d57c457a68b2" dmcf-pid="ZCTOv9IkiZ" dmcf-ptype="general">그는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다”면서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c8a0ff0e8ce644834c26f20fabc2c9ba742f676313799aab96025991684e9f" dmcf-pid="5hyIT2CEdX" dmcf-ptype="general">이어 “저를 믿어 주신 팬분들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하다”면서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2b185225b32b71d11c92afaf035fa6eea0f4788154757437ff026bf623480cb7" dmcf-pid="1lWCyVhDeH"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1월 22일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죄송한 마음이다.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aec92ebd6a7f4233670149a674811b90e2534dcc5a30df51329cffa20d67872f" dmcf-pid="tSYhWflwLG" dmcf-ptype="general">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p> <p contents-hash="faa41a2e0ad7d338fc1c5ca11adc02df3c16aa5183bd963f41693ebeb5ee7a18" dmcf-pid="FvGlY4SrRY"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김남길, 가수 활동명 '쿨톤' 번복 사과…"웜톤 아니냐" [TV캡처] 04-08 다음 차은우, 탈세 추징금 200억 완납.."모든 책임 가족·회사 아닌 내게 있어" [전문]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