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리빙 레전드' 여자 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선발전 500m서 1위 작성일 04-08 2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8/0002245295_001_20260408224617786.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여자 쇼트트랙 역대 최고의 선수 최민정(성남시청)이 어제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곧바로 펄펄 날았다.<br><br>최민정은 8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1차 대회 500m 종목 결승전에서 43초 78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최민정의 뒤를 이어 심석희(서울시청)가 2위에 올랐고, 김은서(화성시청)가 3위에 오르며 이변을 일으켰다.<br><br>500m 종목에서 랭킹 포인트 34점을 획득한 최민정은 전날 1500m에서 13점을 얻어 총 47점으로 종합 점수 1위에 올랐다. <br><br>최민정은 오는 9일 열리는 1000m 레이스를 마친 뒤 11~12일 양일간 열리는 2차 선발전에 출전해 태극마크를 다시 노릴 예정이다.<br><br>최민정은 지난 2월 끝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딴 뒤 '올림픽 은퇴'를 선언했다. 다만, 국가대표와 소속팀 생활을 이어가며 국제 대회와 일부 국내 대회에는 꾸준히 나설 것을 예고했다.<br><br>최민정은 무릎과 발목 통증으로 2026 세계선수권 출전은 고사했으나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정상적으로 참가해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br><br>한편, 남자부 500m에선 김태성(서울시청)이 41초 606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br><br>오는 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1000m 경기가 열린다.<br><br>사진=뉴시<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 子 지후,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경미한 수준"('아빠하고') 04-08 다음 이용식 "손녀와 오래 살고파…20kg 감량" (슈돌)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