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값하는 김남길 "팬미팅 늦을수록 손해지만, 티켓값 아깝지 않게"(유퀴즈) [종합] 작성일 04-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9ezg0H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39b0f4b7a95f8e5c8c0b7d8faaad64be0486536e22f19bcb54b5e4cd44e2f5" dmcf-pid="7W2dqapX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김남길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today/20260408225103745kyze.jpg" data-org-width="600" dmcf-mid="3WLrelPK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today/20260408225103745ky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김남길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3db8a783d172875b410d8bb7c37b086965218a3994d4a8e8443f6b5ec25e1b" dmcf-pid="zYVJBNUZn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 퀴즈 온더 블럭' 김남길이 장시간 팬미팅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325acd2dd5e9a0c2cc7f0e3e098db094cde4e1ec5f6c88891a60c3908d6c224e" dmcf-pid="qGfibju5R1"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신인가수로 돌아온 배우 김남길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d3227b5cf59637b5d4edb50fd53eaa10e21be0f4e839bf496a216f4e8e62be2" dmcf-pid="BH4nKA71J5"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5시간 팬미팅에서 21곡 라이브, 신곡 4곡을 완창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c679e4174ddd868a1713178960604d2180da57f9ce912b372157ecb6f1185f41" dmcf-pid="bX8L9cztnZ"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길은 배우 윤경호가 보내준 팬미팅 축하 영상에 대해서도 "2분 30초 넘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bb7b34a21b79f0d8ab3eb63ed053f895a4f2a48ba03d6155289127a439f52b" dmcf-pid="KZ6o2kqF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today/20260408225105046cdto.jpg" data-org-width="600" dmcf-mid="UKNInyRf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today/20260408225105046cd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9a0326d398e137f3566eb14a19a21e20e9d3ee75d606022229bb282041476c" dmcf-pid="9YT3CqrNiH" dmcf-ptype="general"><br> 팬 납치설이 나오기도 했던 상황. 김남길은 "5시간 넘었는데, 30분 정도 줄인 거다. 인터미션도 있었던 터라 실제 공연은 4시간 52분 정도"라고 해명했다. 이어 "원래 주지훈이 얘기했던 뭘 좀 먹이고 싶었는데, 공연장이 그게 안 됐다. 그래서 쉬는 시간을 좀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87b8b32cc648d4477614002d3ff0cd55e163d85e459c87e48723cd46fb3998f" dmcf-pid="2Gy0hBmjiG"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작 김남길은 쉬는 시간에 무대에서 계속 얘기했다고. 그는 "밴드 분들과도 얘기하고, 나가지 않은 팬들과 얘기도 했다"고 멋쩍어했다. </p> <p contents-hash="238211abfd7961b4d002c212946c2886b39f3db8ae9c7b530fe49e5f67395cb2" dmcf-pid="VHWplbsAeY"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원래 2시간 30분에 맞춰 짰었다. 공연했던 작가님이 '첫 인사 하니까 30분 정도 지났다'더라. 의도하지 않았는데 5시간을 채웠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4a52cbcbdf2847d98146d7e2eec00a2639be2813b52fe1346521f111ec9b861" dmcf-pid="fXYUSKOcnW"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5시간 넘게 하다보니까 이젠 팬들도 만만의 준비를 하고 온다더라"고 하자 김남길은 "작정을 하고 오신다. 그날도 11시~12시 가까이 끝날 줄 알고 숙소를 잡아놨더라. 생각보다 일찍 끝내니까 어정쩡하게 끝내준다고 하더라. 앙코르가 나왔을 때 고민을 했다. 제작진들이 '10분만 더 하면 기록이다'라더라. 우리는 기네스에 오르려고 하는 게 아니고 팬 서비스 아니냐. 팬들이 안 나가서 다 끝났으니 가셔라 보냈다"는 스토리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9f24a9aae8234d24b817325afe76ed052f8e5d3245b697d6dd5b6491a54ec62" dmcf-pid="4ZGuv9IkJy"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받다보니까 뭐라도 해드리고 싶어 길어지는 것 같다. 사실 공연을 하는 게 손해다. 늦을수록 철수하는 비용이 든다. 팬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서 티켓값을 조정하는데, 올리자라는 말도 나온다. 하지만 땅 파서 나오는 게 아니지 않냐. 그 돈 아깝지 않게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01b8b88f7727cb7faa8d6cd1386fb5567bb90c9169f01bfe7e21f76e939437d" dmcf-pid="85H7T2CEL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근 신인 가수로 도전한 것에 대해 언급하며 "본의 아니게 여러분들에게 선물을 드리려고 시작했던 작은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가수 길남이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61XzyVhDn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세금 납부=탈세 인정… 그리고 '활동' 운운[MD이슈] 04-08 다음 이세돌, AI '그록 5'와 대결 자신감 보인 이상혁에 "아무리 페이커여도 가능할까"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