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아시아선수권 32강 통과...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 맞추기 순항 작성일 04-0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08/2026040822135601625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08230611147.png" alt="" /><em class="img_desc">'세계 최강' 안세영. / 사진=연합뉴스</em></span> 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8일 중국 닝보에서 막을 올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힘차게 첫발을 내딛었다.<br><br>안세영은 이날 여자 단식 32강에서 세계 32위 여지아민(싱가포르)을 2-0(21-15 21-10)으로 완파했다. 첫 게임 초반 3-5로 끌려가던 안세영은 5연속 득점으로 판세를 뒤집은 뒤 역전을 일절 허용하지 않았다.<br><br>두 번째 게임은 더욱 일방적이었다. 시작부터 5점을 연달아 뽑아낸 안세영은 상대를 몰아붙이며 11점 차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40분 만의 완승이었다.<br><br>이번 대회는 안세영에게 각별하다.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모두 거머쥔 안세영이지만, BWF 슈퍼 1000급 권위의 아시아선수권 우승컵만큼은 아직 품에 안지 못했다. <br><br>2022년 동메달, 2023년 은메달에 그쳤고, 2024년엔 8강 탈락, 지난해에는 부상으로 출전조차 못했다. 그랜드슬램 완성을 위한 마지막 도전, 안세영의 닝보 여정이 본격 시작됐다. 관련자료 이전 ACK "틸론 VDI로 외산 윈백 후 고객서 극찬" 04-08 다음 김남길 "팬미팅 오래 할수록 손해"...그럼에도 5시간 하는 이유? (유퀴즈)[종합]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