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팬미팅 오래 하면 무조건 손해…팬 위해 티켓값 안 올려" 작성일 04-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UUjZLx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1c09376cae0edef79d5f7acfaa38d2423b8750cc7e6dbc2056a5eb86836408" dmcf-pid="0O77c1gR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230529004kgev.jpg" data-org-width="647" dmcf-mid="1IrrBNUZ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230529004kge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669f5e250126b3828940ef9df423e08d94e422ee72023734b8656391dd19fb" dmcf-pid="pIzzktaeC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김남길이 팬미팅을 오래 하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0d22ce28640633c36018230ea28192e78ff22d7ac0ba98c4023546f3944aa0a" dmcf-pid="UCqqEFNdC1"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5시간이 넘는 장시간 팬미팅으로 유명한 신인가수 김남길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7b7767a9f5d305c2fc122af0d1b5011ba8430f420abd6e5b28ce61504048e78" dmcf-pid="uhBBD3jJT5"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 은 김남길의 장시간 팬미팅을 언급했고, 김남길은 "30분 정도 줄여서 5시간 12분 동안 했다"며 "중간 쉬는 시간을 제외하면 5시간이 조금 안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09d29754bb041db78744777010a80040d7044591d169eef986269097fce4112" dmcf-pid="7lbbw0AihZ" dmcf-ptype="general">긴 러닝타임의 이유도 밝혔다. 그는 "공연 기획 단계에서는 2시간 30분 정도를 목표로 하지만, 막상 시작하면 인사만 해도 30분이 지나간다"며 "팬들이 말을 하면 그걸 다 받아주다 보니 대본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1912ee68893af2fa87f13021a6fabd24acfd90b7ccfec46e45571ce368ca7a8" dmcf-pid="zSKKrpcnvX" dmcf-ptype="general">이어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받다 보니 자연스럽게 길어진다"고 덧붙였다. 다만 현실적인 부담도 있었다. 김남길은 "팬미팅을 오래 하면 손해다. 시간이 늦어질수록 비용이 계속 추가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c1775e2c8d2a99b90f1a2625082b9700db65f7c03f863884229d0290d1279a" dmcf-pid="qCqqEFNd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230529180awdv.jpg" data-org-width="647" dmcf-mid="tyDDzg0H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230529180aw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a18f5cefece2bd88b3b756ec63dc901b6dec8e47c7c982567cfd4312ee7b4d" dmcf-pid="BhBBD3jJlG" dmcf-ptype="general"> 그럼에도 팬을 향한 마음은 확고했다. 그는 "티켓 가격을 올리자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팬분들의 돈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니까 아깝지 않게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더 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d892c0db873c53e07ed1ee72b5c83bca38812993a783f36bd77c7d53c6070a3" dmcf-pid="blbbw0AihY" dmcf-ptype="general">이제 팬들 역시 긴 팬미팅에 익숙해진 분위기다. 김남길은 "일부 팬들은 장시간 공연을 대비해 숙소를 잡고 온다"며 "5시간을 했으니 6~7시간을 기대하는 분들도 있다. 1박 2일로 하자는 의견도 있어 고민 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주변에서 아이디어 막 주지 마라"고 말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a5e0154424024a7d1944ea052da3406d89ca036ef2251959d64dc5063888ce8f" dmcf-pid="KSKKrpcnCW"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어머니의 현실 조언이 눈길을 끌었다. 김남길은 "어머니가 '돈 내고 온 사람들이 중간에 나가기도 애매하니까 자리에 있는 걸 수도 있다. 그건 네 욕심이다. 제발 너무 길게 하지 마라'고 하신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239a0676a362ba65a716c33bd4c266fd8fde68a2ea766714664ddb00b9a60d5" dmcf-pid="9v99mUkLyy" dmcf-ptype="general">한편 김남길은 팬들을 위해 16년 만에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ec895dca4141315aaa85544d78c81924385486d0ac7e38ca0aef6a46ffe5f789" dmcf-pid="2T22suEovT"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억 빚→아내 유산 후 이혼’ 유승범, 돌연 사라진 이유…“바닥에 뒹굴었다” ('특종세상') 04-08 다음 ACK "틸론 VDI로 외산 윈백 후 고객서 극찬"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