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남미 공연 추가 총 85회…페루는 나무 심기 캠페인 작성일 04-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K95xYC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81865265055fd25d39d5697eda7136684e4951034626e86c4e8de4554ba102" dmcf-pid="5q921MGh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이 지난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d/20260408230947149ctpz.jpg" data-org-width="1280" dmcf-mid="XehlNXnQ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d/20260408230947149ct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이 지난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5ba1abcaf593a524f2e59421a4d2d6ee949058d1d03a620205d4486860877c" dmcf-pid="1B2VtRHl1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돌아온 방탄소년단(BTS)이 이번주 한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월드투어를 이어가는 가운데 남미 아미들을 만나기 위해 회차를 추가했다.</p> <p contents-hash="34dcf002c3688154a8d0b314cb6e0299478a994f7da7aff41c027a7578968a4a" dmcf-pid="tbVfFeXSGg" dmcf-ptype="general">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다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열리는 남미 투어 일정에서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연을 각각 1회씩 추가한다.</p> <p contents-hash="de03c156037ec3b51e49cb286a59a7bcdef61cd5773c04a78329e06ef5711135" dmcf-pid="FKf43dZv1o" dmcf-ptype="general">남미 공연의 추가로 ‘BTS 월드 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은 총 34개 도시에서 85회로 늘었다.</p> <p contents-hash="2307b1995843b76029b86e3dbb120029bfa0a613b2a6e7589eae1ae10e500279" dmcf-pid="39480J5TZL"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를 통해 K-팝 새 역사를 쓴다. 이들은 한국 가수 최초로 콜롬비아 보고타의 에스타디오 엘 캄핀(Estadio El CampÍn)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우니코 데 라 플라타(Estadio Único de La Plata)에서 공연한다.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Estadio Nacional)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첫 한국 가수로도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126ed0d02524746fcdb90e9ebc5fa1aa246d59ee00a4adba96376736d15a4f2" dmcf-pid="0286pi1yYn" dmcf-ptype="general">특히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에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페루에선 공연을 앞두고 팬들이 마추픽추 역사보호구역 ‘100만 그루 나무 심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공공 공간을 정비하며 방탄소년단을 맞을 채비를 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03d8994cd09f5c1f69ff999f49ed86a8493fb3f589178494f7fe063cd00ed787" dmcf-pid="pV6PUntW5i"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을 시작한다. 3일간 한국에서의 공연을 마친 뒤, 17~18일 일본으로 넘어가 도쿄돔에서 일본 아미와 만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웨이브, 데뷔 쇼케이스서 뽐낸 무대 'Dream'+'NINETEEN'+'어리버리' 04-08 다음 31기 경수, 공유 닮은꼴 언급에 “큰일 났다, 저 매장 당해” (나는 솔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