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한로로 “감자탕집 알바, 타지 생활에 큰 힘…사장님 콘서트에 초대” (유퀴즈) 작성일 04-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hyh0AiO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3826ab47a124fa9f3dd428fcd59f9ff7743d127bdf906518da92d9c420b794" dmcf-pid="PLlWlpcn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234639695hnvr.png" data-org-width="647" dmcf-mid="8Mq2qdZv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234639695hnv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21bb8ee6e863d392a14d9b4a734de0806bd8c4556be140e4c7bb7016a0c0fc" dmcf-pid="QoSYSUkLIF" dmcf-ptype="general"> <br>가수 한로로가 아르바이트를 했던 감자탕집 사장님을 향한 애틋함 마음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940d83bd41e4dcc169a372d5d5e835d4b7b02836270543a06766cfaa40171fe5" dmcf-pid="xgvGvuEort"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가수 한로로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6d6dccd6ea257cd256ee2047d7a4813ee7d99c9fcf6678d7ba51d660550f1f7" dmcf-pid="yFPePcztm1"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유재석은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알바도 많이 했다던데”라고 물었고, 한로로는 “빵집도 하고 제일 길었던 건 감자탕 집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52f4538e264584066f43d6489f5a07887f9077f01e67b2f587996ff647aa5e" dmcf-pid="W3QdQkqFE5"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이 “감자탕 사장님을 데뷔 후 콘서트에도 초대했다고?”며 궁금해 했다. 이에 한로로는 “연습생 기간이었는데 밥도 잘 못 챙겨 먹고 타지 생활로 약간 외로울 때 주말마다 일하러 갔다”며 “그때마다 사장님이 점심도 맛있는 걸 챙겨주시고, 제가 하는 음악을 하나하나 다 분석하시면서 좋은 피드백, 칭찬도 많이 해주셨다. 저라는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깊은 분이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d37652257c1d8c760022e0422aa446c2f7ed4a7eda4fc4899c0bd55fe3b3cbf" dmcf-pid="Y0xJxEB3DZ" dmcf-ptype="general">이어 감자탕집 사장님은 인터뷰를 통해 “콘서트에 초대받았을 때 노래하는 모습 보면서 눈물이 찔끔 났다. ‘그동안 고생한 게 마무리되는구나, 어떻게 하면 좀 도와줄 수 있을까’ 싶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e1cc57995cc40c286057edfcd57144764e8ce5a2c30773021532ba1a3717c8f" dmcf-pid="GpMiMDb0s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장님은 “지수야(한로로) 열심히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종종 있을 거야. 찾아오면 내가 따뜻하게 감자탕 끓여줄게”라고 한로로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네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HURnRwKpOH"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4억 횡령 피해’ 심경.."피눈물 흘리면서 결심" [순간포착] 04-08 다음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여심 저격 미소에 데프콘 "적개심 들어"[나는솔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