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스타 김혜윤, 이번엔 ‘살목지’ 호러퀸으로 작성일 04-0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괴담 깃든 저수지 향하는 PD역 <br> “재미있는 시나리오 만나 기뻤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8sdX9Ik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3ddd24025ecbcfcb91ed8154f8e793f76da450032eff78bc2741fdd546691" dmcf-pid="Y6OJZ2CE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kukminilbo/20260409012902076ztlh.jpg" data-org-width="640" dmcf-mid="ypLKs1gR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kukminilbo/20260409012902076zt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cb59fd0447c2d09156ed2742e26b61e698893b1f044fff815726c2f73a6ad4" dmcf-pid="GPIi5VhDnD" dmcf-ptype="general"><br>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tvN·2024·이하 ‘선업튀’)를 통해 차세대 ‘로코퀸’으로 등극한 배우 김혜윤(30·사진)이 스크린 주연작 ‘살목지’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b7f6537fbcde08a260652216c28c2d7b75ce0ac5981a21a1b8c80687d458ce5f" dmcf-pid="HQCn1flwnE" dmcf-ptype="general">8일 개봉한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 업체 직원들이 거리 촬영을 위해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 들어갔다가 기이한 사건을 맞닥뜨리는 공포물이다. 촬영팀을 이끌고 저수지로 향하는 PD 한수인 역을 맡은 김혜윤이 극의 중심에 자리한다.</p> <p contents-hash="2f7a3af95962929c89d50de7d7032d8c887392a9db439adafe8671a4a3b1d00c" dmcf-pid="XxhLt4Srek"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만난 김혜윤은 “평소 공포 영화를 좋아해 꼭 찍어보고 싶었는데 재미있는 시나리오를 만나 기뻤다”면서 “긴장감이 이어지다 결말에 도달해 안도감과 해방감을 느끼게 되는 점이 공포 영화의 매력”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1cab695c03261f9aec6ec1d0967bedf875942647f2a55904f269c984078011" dmcf-pid="Z4meHKOcnc" dmcf-ptype="general">로드뷰 촬영이라는 설정이 색다른 긴장감을 자아낸다. 흔들림이 그대로 전해지는 핸드헬드 카메라, 광각렌즈로 찍은 1인칭 화면은 몰입감을 더한다. 김혜윤은 “극장에서 보니 스산한 느낌이 잘 드러나 촬영 때보다 더 무섭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339e3cfbc101bfb3de6a25d02a168cd99595464095654777e5b7d63039de39d" dmcf-pid="58sdX9IkdA" dmcf-ptype="general">드라마 ‘SKY 캐슬’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혜윤은 ‘선업튀’를 통해 명실상부한 청춘스타로 떠올랐다. 그는 “해외 나갈 때 마중 나오는 팬들을 보면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 느낀다”며 멋쩍게 웃었다.</p> <p contents-hash="8ca856fde60961a90c86550ad1e2e92fcd9b07d12a8ab238378dbb8475eccd0d" dmcf-pid="16OJZ2CEMj"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인기에 들뜨기보다 차분히 제 길을 걸어 나갈 생각이다. 그는 “‘선업튀’도 내게는 하나의 일기장 같은 작품이었다. 매 작품 배우고 성장한다. ‘살목지’를 통해서도 한층 성장했다”고 말했다. 같은 시기에 드라마 ‘20세기 대군부인’(MBC)을 선보이는 ‘선업튀’ 상대 배우 변우석을 향해선 “서로 파이팅했으면 좋겠다”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31b85ced4ea3151de3b2d3d16d2072d740f5dff1d1a0ff00ca381803079f4e4b" dmcf-pid="tPIi5VhDMN" dmcf-ptype="general">권남영 기자</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FQCn1flwea"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릴 스트립 “손주들 ‘케데헌’ 빠져” 앤 해서웨이 “한국, 문화 리더” 04-09 다음 충격 폭로! 韓 최연소 국대 "中 의사가 스테로이드 원액 넣어 신경 괴사로 백반증"...'원조 천재' 장수영, 안타까운 고백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