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날 모티브로 한 영화? 내 역할은 박보검 좋아” (질문들4)[결정적장면] 작성일 04-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IVDGJ6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27b07723bcc40288f6721258fdfbc6321e0b60600dec4a7a92e1563b9edb99" dmcf-pid="FXCfwHiP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손석희의 질문들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61109117lyym.jpg" data-org-width="600" dmcf-mid="5EBwpPyO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61109117ly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손석희의 질문들4’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e8782b0e215f15be4c090a754c1a8784bc877272e5022a0c5c2388916c2b28" dmcf-pid="3Zh4rXnQ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손석희의 질문들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61109300htee.jpg" data-org-width="600" dmcf-mid="1xdHPA71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61109300ht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손석희의 질문들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05l8mZLxe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c4d30f57db4f6caebb6adfb442694e4c4da14a2c28b8e720f43949f83834eb9c" dmcf-pid="p1S6s5oMnr" dmcf-ptype="general">이세돌이 자신을 모티브로 한 영화가 나온다면 주인공은 박보검이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c8ac60f8a0772aa4be90425519a47771e7d2133b9687b4052c59ff432b5f66a" dmcf-pid="UtvPO1gRdw" dmcf-ptype="general">4월 8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서는 전 바둑기사 이세돌, 프로게이머 페이커(이상혁)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2611f4f8ddbab0e4e0cffdaea1a34b3039034509a5ab6b79cce763665e424d2" dmcf-pid="uFTQItaedD" dmcf-ptype="general">손석희는 “(페이커가) 지면서도 웃고 있는 장면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2:1로 지고 있었는데. 중계하는 사람도 놀랐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고, 페이커는 “작년인데 일부러 웃은 건 아니고 상황이 재미있었다. 결승전에서 접전을 하고 있는 거니까. 상대방이 잘하고 우리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니까 그 상황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d8dc926f2f4a30ea8ea601c53d1c587407243cbc5e2f1936a3c884e6b49f345" dmcf-pid="73yxCFNdRE" dmcf-ptype="general">이세돌은 “2013년에 불사대마왕이라고 했나요? 지금 보니까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페이커의 별명을 언급했고, 손석희는 “진짜 마왕 같다. 다른 말로 하면 게임을 즐기고 있다는 거다. 접전을 벌이며 즐기는 게 도가 튼 상황 아니냐. 바둑도 비슷할 것 같다”고 이세돌에게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2e23fd4051d97a377724ec33a3a448381b5f0dcdc5518246cf1c8f146734adaa" dmcf-pid="z0WMh3jJnk" dmcf-ptype="general">이세돌은 “바둑도 비슷하다. 한 치 앞도 못 보는 상황을 좋아한다. 제가 못 보는 건 상대방도 똑같은 거다. 저나 상대방이나 쌓아온 모든 걸 동원해서 하는데 그 순간이 즐거운 거”라며 페이커의 말에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7e065ea55f0d75dbc56b816fd533da7df0d895cb21a6b37fc255f0b30d4f7059" dmcf-pid="q1S6s5oMJc" dmcf-ptype="general">이어 한 방청객이 “본인을 모티브로 한 영화가 나온다면 어떤 영화면 좋겠는지?”라고 질문하자 이세돌은 “영광스러울 것도 같고 부담스러울 것도 같다. ‘승부’에서 아쉬움이 많았다. 영화가 만들어진다면 채워지는 영화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f3b7a2fe935a5bd7e92f2355d427a676b09cca627b64b36c66dfba848de33a5" dmcf-pid="BtvPO1gRdA" dmcf-ptype="general">손석희는 “주인공은 어느 배우가 하면 좋겠냐”고 질문했고 이세돌은 “어려운 이야기다. 박보검이 해주면 좋을 것 같기도 하다”고 답했다. 손석희가 “희한하다. 저도 박보검을 떠올렸다”고 말하자 이세돌은 박보검이 ‘응답하라 1988’에서 이창호 9단을 모델로 한 인물을 연기한 것을 언급하며 “어떤 행사장에서 뵀다. 인연도 있어서 정이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bFTQItaeJj"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K3yxCFNdM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1기 반전의 자기소개, 공유 닮은 인기남 경수 “안경원 운영” (나솔)[어제TV] 04-09 다음 31기 인기녀 영숙 반전 과거, 피트니스 대회 출전 “자가 마련, 임장 취미” (나솔)[결정적장면]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