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반전의 자기소개, 공유 닮은 인기남 경수 “안경원 운영” (나솔)[어제TV] 작성일 04-0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vmuxYC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e7cb057e320930bede7af3b5e6562a4566fac3650adfc055791b7774a69343" dmcf-pid="04Ts7MGh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61105670etol.jpg" data-org-width="600" dmcf-mid="55qFdr9U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61105670et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90a3185547f0948c6d2c80ff78f82f92bd934bebe6f0e266a8771bec65046b" dmcf-pid="p8yOzRHl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61105915asbe.jpg" data-org-width="600" dmcf-mid="1t5TVo3G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61105915as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0cfc598f10939d5826f7b243f728998315a6b0501b89a2770f883671082902" dmcf-pid="U6WIqeXS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61106101umlc.jpg" data-org-width="600" dmcf-mid="tFLxCFNd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61106101um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595f6a4fdc052d4976ae012b671315ee7baed6546a722bf44d811ca57f39eb" dmcf-pid="uPYCBdZv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61106295rsli.jpg" data-org-width="600" dmcf-mid="F7kLYqrN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61106295rs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60ae42df1803446767f9454bc0ab21c5625543a9ec5e9251452bc17fac5b00" dmcf-pid="7QGhbJ5TL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6368919102a4742ae83465afb13564cdddbe44e77fc183734e95db2a4108f83" dmcf-pid="zxHlKi1yiz" dmcf-ptype="general">31기 여자들의 마음을 독차지한 인기남 경수는 안경원을 운영하는 안경사였다. </p> <p contents-hash="8c5d2c5c1fa316bf7abb33ab08a26bd0d6a168284a7b2a97b3b6df77b2ef193b" dmcf-pid="qMXS9ntWd7" dmcf-ptype="general">4월 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솔로나라 둘째날 자기소개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621739f5f25efc88f7bed2db7cf188c04fff2b1624e7324b233df9a06c50eb6f" dmcf-pid="B9hD06TsJu" dmcf-ptype="general">솔로나라 첫째 날에는 출연자들 중에서 인기남녀가 가려졌다. 여자 출연자들 중에서는 영숙이 첫인상 선택 4표 몰표를 받으며 인기녀가 됐고, 남자 출연자들 중에서는 경수가 공유 닮은꼴로 인기남에 등극했다. 심지어 경수는 가장 먼저 잠자리에 든 모습마저 의욕이 없는 게 아니라 “무게감이 있다”는 좋은 이미지로 어필됐다. </p> <p contents-hash="3024229943ae84774a666c4af41db11b328c2bc2987339e48e231c0f2540484a" dmcf-pid="b2lwpPyOJU" dmcf-ptype="general">이어 솔로나라 둘째 날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62f8ef72c38ba9a30c32fc94b52fcf2cdab98c079cb28ef5c9342a82bdba2d36" dmcf-pid="KVSrUQWILp" dmcf-ptype="general">영수는 89년생 만 36세로 부산에서 나고 자라 서울 마포구에 거주중인 자동차 디자이너였다. 홍대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해서 H자동차 회사 4년 근무 후 자동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5년 근무 중이었다. 취미는 그림, 종합격투기, 프리다이빙, 복싱, 달리기 등 다양했다. 이상형으로 광대가 나온 모델상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8f29365bf6b7ea8c8610236a5a7f9b92d23047094269b133e1622aa659727ca" dmcf-pid="9fvmuxYCe0" dmcf-ptype="general">영호는 92년생 만 33세로 울산에 사는 개원 3년차 치과 의사였다. 영호는 운동보다 음악이나 영화감상이 취미로 영어도 좋아해서 영어스터디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대에서 화학생명공학을 전공하고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을 나왔다고 했다. 장기자랑으로 색소폰 연주를 하며 신세기 에반게리온 주제가를 선곡해 개성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f913d23975b9278fa62495a687f83c3c1b72851622b96f2e5ba9dd143eb6392" dmcf-pid="24Ts7MGhL3" dmcf-ptype="general">영식은 89년생 만 36세로 인천 송도에 거주하는 IT 시스템 프로젝트 매니저였다. 고향은 부산, 서울에서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다며 가족이 화목하고 책임감이 강하고 운동을 꾸준히 해서 체력이 좋다는 점을 본인의 장점으로 들었다. 등산, 러닝, 골프가 취미로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취미가 저랑 골프 치는 거다. 배우자가 될 사람이랑 골프를 치고 싶다고 하신다”고 말했다. 장기자랑으로 ‘응급실’을 열창했다. </p> <p contents-hash="d46b0b6aa0a21d2eeff9e6cf1ea7ec9dcd371bb8b8320bbacf68779a74ac6d81" dmcf-pid="V8yOzRHliF" dmcf-ptype="general">영철은 88년생 만 37세로 충남 당진 H제철소에서 기계 정비 업무 담당하며 “사는 동네가 남자들이 많아서 이성을 만나기 쉽지 않았다. 자주 만나고 농담도 많이 하고 친구처럼 지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짜 쉰다는 느낌을 받는 건 영화나 OTT를 볼 때라며 “저는 제 직장을 포기 못 한다. 끝까지 다녀야 한다.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한다. 주말부부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원치 않아도 상황이 그렇게 되면 그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eaf4b0ef699ffeac31150cf12772b73b75d585861c274311897b5601b25c50" dmcf-pid="f6WIqeXSet" dmcf-ptype="general">광수는 89년생 만 36세로 경기과학고등학교 졸업 후 성균관대 반도체 시스템 공학과 학석사를 마치고 취업한 삼성전자 14년 차 엔지니어였다. 화성 동탄에 살며 골프, 와인, 커피가 평생 가져갈 취미라고 말했다. 이상형은 얼굴이 하얗고 잘 웃는 사람이라며 요즘 가장 행복한 것을 묻는 질문에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만난 것”이라고 정답을 말했다. 장거리 연애 경험도 있다며 거리가 문제가 된다며 다른 일을 시작할 의향도 있다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ef9383c62fd3bce655c83a6cd73aa5432e6379d2fd72296b33bbca12e4a1b4d" dmcf-pid="4PYCBdZvi1" dmcf-ptype="general">상철은 89년생 만 36세로 서강대 수학과 경제학과 전공 후 로스쿨을 졸업하고 손해보험회사에서 7년간 사내변호사로 일하다가 서초동에서 10년차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빨리 결혼하고 싶다며 “보통 성인이 되고 나면 날 혼내주는 사람이 없다. 그런 측면에서도 소중한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왔는데 잘 온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ae620d444e36bdbf912c1460be41fe12316ed4ad090167e70d290a4aad7378b" dmcf-pid="8QGhbJ5TM5" dmcf-ptype="general">경수는 90년생 만 35세로 수원에서 안경원을 운영한지 5년차라고 밝혔다. 경수는 “20대 때 경험을 많이 하자. 캐나다에 나갔다가 돌아오니 돈을 많이 모으고 결혼한 친구들도 있어서 이제 정신을 차려야겠다. 30대 모토가 돈을 많이 벌자. 안경광학과를 나와서 안경원에서 일하고 현재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며 알아보고 싶은 건 4명 정도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316b3805f5a4ed245916053d89ef094887a3a6d4ea7fe68701a8c777d4ea74a" dmcf-pid="6xHlKi1ydZ" dmcf-ptype="general">영숙은 90년생 만 35세로 공기업에서 11년차 과장으로 근무 중이었다. 운동을 좋아해서 보디프로필을 촬영하고 피트니스 대회도 나가본 경험이 있었고, 최근 3년은 주말 임장이 취미라며 새벽부터 기차를 타고 지방까지 임장을 다닌다고 했다. 자가 마련은 했지만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면 좋겠다고. 부천에 거주하고 직장은 인천에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4e2fd46032929a36b041c0f337e6cffb520e2b862e9f72bd6475cdc2f4e380a" dmcf-pid="PMXS9ntWLX" dmcf-ptype="general">정숙은 90년생 만 35세로 서울에서 부모님과 거주하며 “어릴 때부터 발레를 전공했고 체육교육학 석사를 받았다. 10년차 발레 강사”라고 말했다. 정숙은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낀다. 되게 감사하다고 생각하면서 수업하고 있다”며 “발레, 필라테스, 러닝은 매일 한다. 새로운 운동을 배우는 것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f58938218007b550cd11ecbcfc897c956057df4085993b0f728aff85fc13d3a" dmcf-pid="QRZv2LFYdH" dmcf-ptype="general">순자는 시를 읽으면서 남다른 자기소개를 시작했고 91년생 만 34세로 서울 광진구에 거주하며 마포구 합정에 있는 문학 전문 출판사에서 북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지션은 디자인 팀장. 순자는 문예창작과를 나와 발레, 러닝, 요리가 취미라고 말했다. 배달음식을 먹지 않고 김치찌개, 갈비찜, 푸팟퐁커리, 팟타이 등을 다 요리해먹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df779dc884649bc1a93e6ae1acc674a0b2a7f798974f4c2b7e0a250491c818e" dmcf-pid="xe5TVo3GiG" dmcf-ptype="general">영자는 94년생 만 31세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신체나이가 5살 어리게 나왔다. 아직 20대다. 참고해 달라”며 “대구에서 나고 자랐고 경기도 성남에서 거주하고 근무하고 있다. 직업은 토목 설계 엔지니어링 회사를 다닌다. 평가서 작성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생활력이 강해 알바 경험이 많고 피팅 모델을 해본적도 있다고 말했다. 취미는 필라테스, 사진도 잘 찍는다고 자부했다. </p> <p contents-hash="3a36d67423d2a4047690ad62d6171d1491e680d1da67428db1f236656a597f82" dmcf-pid="yGnQItaeiY" dmcf-ptype="general">옥순은 93년생 만 32세로 영종도에 거주하며 경영학과를 졸업해서 20대에 5년간 승무원으로 근무하다가 현재 신생항공사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했다. 옥순은 “코로나 때 항공 업계가 어려워서 대선시기 유력 후보 중 한 분의 대선 캠프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고 말하자 남자 출연자들이 “정치성향이 안 맞으면 어떻게 하는지” 질문했고, 옥순은 정치색과는 무관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8ccfef22bab5cb7c238c65c439b7d2dc78e95f435f06099c6feb6554b68d76f" dmcf-pid="WGnQItaeeW" dmcf-ptype="general">현숙은 92년생 만 33세로 여의도 소재 국책은행 11년 차 과장이었다. 현숙은 “자기 분야에 몰입하는 사람이라 어른들에게 잘하고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줄 때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며 “좋아하는 데이트는 카페에서 자기 할 일 하거나 같이 운동하고. 실내 데이트도 선호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eb24e6b1d90699fa1fbc58a3b3f1d874fb1e6dbf823041529db2f40a401124f" dmcf-pid="YHLxCFNdMy" dmcf-ptype="general">정희는 93년생 만 32세로 영수와 같은 자동차 디자이너였다. 정희는 같은 직업이 있어서 놀랐다며 “20대 초반에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려고 독일에서 8년 생활했다. 가족들은 한국에 있고 혼자 다녀왔다. 독일어는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분당에서 나고 자랐고 늦둥이라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으며 스노보드, 웨이크 보드, 헬스, 골프가 취미라 말했다. </p> <p contents-hash="7e4d5d8dd0442688ab7bb0264f3628d71a18a64b8ab019b1798b81a18c2bd523" dmcf-pid="GXoMh3jJeT" dmcf-ptype="general">자기소개 후에도 경수에게 관심이 몰리자 영자는 “경수에게 몰릴 것 같다. 안전한 영식으로 가야 하나?”라고 고민을 드러냈다. 남자 출연자들은 자기소개 후 정희에게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늘어났다. 예고편에서는 이들의 첫 번째 선택과 첫 번째 데이트가 기대감을 더했다. 데프콘은 “30기 에겐 영수가 드래곤 길들이기를 하고 갔다. 31기는 경수가 조곤조곤 평정할 것 같다”며 기대했다.</p> <p contents-hash="4e7c779570791e503d2042650904b3fcca64e3bf83bd17b888ad9ea4586adf7a" dmcf-pid="HZgRl0Aiiv"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78547d431a6138d94cc553591e5b1783067fe1b53c323fa800417b8ec178408" dmcf-pid="X5aeSpcnR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형묵, 이병헌에 촬영 중 욕 들었다..“부친상 당일, 몰입 도와줘” (‘라스’)[핫피플] 04-09 다음 이세돌 “날 모티브로 한 영화? 내 역할은 박보검 좋아” (질문들4)[결정적장면]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