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현빈·김고은 향해 애절한 러브콜… "11억 대출 갚아줄 배우들"[라스] 작성일 04-0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W1RDb0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544da8115fd1139cf2fac91f8da49bb69a7c1fb7cf20225ca3dd9804fe7902" dmcf-pid="8AYtewKp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로는 평소 아끼는 후배로 현빈을 지목하며 "나랑 친하다고 생각하는 동생 중에서는 현빈이 연극 무대에 한 번 서면 좋겠다. 현빈이 무대에 서면 확실히 다를 것 같다"고 말했다.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061027840vriz.png" data-org-width="640" dmcf-mid="VJX0isV7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061027840vri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로는 평소 아끼는 후배로 현빈을 지목하며 "나랑 친하다고 생각하는 동생 중에서는 현빈이 연극 무대에 한 번 서면 좋겠다. 현빈이 무대에 서면 확실히 다를 것 같다"고 말했다.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af3e8ae51975b7e8611735db683856fe4976fdea94df50414f9e53555a8468" dmcf-pid="6cGFdr9Uw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연극 제작자로 변신한 배우 김수로가 배우 현빈과 김고은을 향해 무대 영입을 제안하며 남다른 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0a545116d7ae5a000878d765c74b61b962a279ec8e40d27be63d8f9dcef3f7b" dmcf-pid="PkH3Jm2uwd"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960회는 ‘주연 같은 조연’ 특집으로 꾸며져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화제의 중심은 단연 김수로의 ‘공개 러브콜’이었다.</p> <p contents-hash="35583e3c9b83453ceb2d9d067f1caf41c142063d79e7afd865a59aeb073d54a1" dmcf-pid="QEX0isV7Ee" dmcf-ptype="general">김수로는 평소 아끼는 후배로 현빈을 지목하며 "나랑 친하다고 생각하는 동생 중에서는 현빈이 연극 무대에 한 번 서면 좋겠다. 현빈이 무대에 서면 확실히 다를 것 같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a9f9090fce76bce22d037c43f18b4f26de58c9177fca4cbdcb268c3f1818e30b" dmcf-pid="xQDCBdZvwR" dmcf-ptype="general">아직 개인적인 제안을 한 적은 없다고 밝힌 그는 "시점이 중요하다. 지금은 나라를 위해 K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할 때"라며 너스레를 떨면서도, "언젠가 현빈이 연기가 막히거나 고립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싶다. 그때 연극 무대에 서면 힐링이 될 것 같다"며 선배로서의 진심 어린 조언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08dfb1ff12184a068b9bc69dc2c5baa594bbbe602a90875ea296396257e05a" dmcf-pid="yTqfwHiP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극 제작자로 변신한 배우 김수로가 배우 현빈과 김고은을 향해 무대 영입을 제안하며 남다른 사심을 드러냈다./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061029122zjwr.jpg" data-org-width="640" dmcf-mid="fKokF4Sr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061029122zj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극 제작자로 변신한 배우 김수로가 배우 현빈과 김고은을 향해 무대 영입을 제안하며 남다른 사심을 드러냈다./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d8c94f24491b187885530f60cf5560774a1d6c5c3796528f62b2af811e9d9e" dmcf-pid="WyB4rXnQwx" dmcf-ptype="general">여배우 중에서는 김고은을 점찍었다. 김수로는 "아직 인사를 한 번도 해본 적은 없지만 김고은 씨를 생각하고 있다. 연극원 출신인 만큼 내 작품을 한 번 해줬으면 좋겠다"며 강한 기대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98b0b6bcf37b62152cb0b5a0d5d96aa9a3f1d3d25389ba854c084ae1408afa6" dmcf-pid="YWb8mZLxrQ" dmcf-ptype="general">현실적인 제작자의 고충이 담긴 솔직한 속내도 웃음을 자아냈다. 연극 제작을 위해 11억 원에 달하는 대출을 받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는 그는 "현빈, 김고은 배우는 제 대출을 다 갚게 할 수 있는 배우들"이라고 칭하며 두 배우의 티켓 파워를 높이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0bec2a7c6d96fab14cc9aa04f97ce523b7822830be6355b12b68fd472e7a12c" dmcf-pid="GYK6s5oMsP" dmcf-ptype="general">특히 김국진이 '현빈이 본인의 작품이 아닌 다른 연극을 선택하면 어떠냐?'고 묻자, 김수로는 "그건 안 좋다"고 단호하게 잘라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8fe462dca80d14edbf22b444d8620c156136ff280d2046618c680d7f6af218d" dmcf-pid="HG9PO1gRw6" dmcf-ptype="general">이어 "제 대출들을 다 갚을 수 있는 배우 같아서 현빈 김고은을 꼽은 건데. 그때는 좋은 와인 사서 갈 거다"라며 출연진의 질투와 응원이 섞인 뒤끝(?) 있는 농담을 던졌다.</p> <p contents-hash="e8d1dea51cd803a6768e4d952523cf2157c10faee8828c67d663021cf22eb7c4" dmcf-pid="XH2QItaem8" dmcf-ptype="general">이러한 김수로의 발언에 함께 출연한 동료 엄기준과 박건형은 "우린 버림받은 거냐?"고 서운함을 토로해 끝까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 둘째 子, 아스퍼거 형 위해 대신 싸워···의리파 등장('아빠하고') 04-09 다음 이세돌, 알파고 탓 빠른 은퇴? “새로운 의미 부여 쉽지 않아” (질문들4)[결정적장면]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