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임료는 6분에 13만원”...박민철, 18년 차 변호사의 어마어마한 몸값 공개 ('유퀴즈') 작성일 04-0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6T38vm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02bbc6a0feabf8ff0131d9897a580299de3cab7b48e23aad9bfe4f9fb8ecb6" dmcf-pid="biPy06Ts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poctan/20260409061804757eoav.png" data-org-width="650" dmcf-mid="zqo32LFY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poctan/20260409061804757eoa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KnQWpPyOdd"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dd07a0445ef08a26bef702dd9f579a13cb82fd781159a850b50be81d30363914" dmcf-pid="9LxYUQWIne"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이 대형 로펌 변호사들의 구체적인 수임료 체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3b230183bd8ebd41bb35cbe176faa2668597914e316b9e6fc1f662d41a3baaf" dmcf-pid="2oMGuxYCLR"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개화’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b1b7919dab60e0d362bb1b7790e582e0fd9152cd6cfe1a2dc8326c71e1e792ad" dmcf-pid="VgRH7MGhdM" dmcf-ptype="general">박민철 변호사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요즘 4~50대 여성분들 사이에서 확실히 어필이 되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혼 전문이라는 직업 특성상 명함을 건넬 때 상대가 당황해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그럴 때일수록 ‘미리 예방하셔야 합니다’라고 강조한다”며 재치 있는 대처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540f6daed5882f10b895e0a4ab5f33dcf982de37c941456bf27763cbb6662ee" dmcf-pid="faeXzRHlRx" dmcf-ptype="general">MC 유재석과의 특별한 인연도 소개됐다. 유재석은 과거 ‘런닝맨’ 녹화 현장에 방문했던 박민철이 “오해는 마시라”면서도 지석진, 김종국은 물론 담당 PD들에게까지 명함을 돌렸던 일화를 폭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26a7289d74ecf9b2bab2c7ca7cff1d35bc705c02641ac405674df113d4a58a" dmcf-pid="4NdZqeXS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poctan/20260409061805083eohb.png" data-org-width="530" dmcf-mid="qZwKRDb0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poctan/20260409061805083eoh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70af0c5ffec9820e2b26b6c5ac50de76ee0a8b6333dd5dbe722e81518801d8" dmcf-pid="8NdZqeXSiP"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것은 대형 로펌 18년 차 변호사의 몸값이었다. 박민철은 “로펌 변호사들은 ‘레이트’라고 불리는 자기만의 시간당 단가가 책정되어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a8f126ed54efc172bd8c604ceca2759480276a74f4a9bdc12697d88f19b72a" dmcf-pid="6jJ5BdZvd6" dmcf-ptype="general">정확한 액수를 묻는 말에 박민철은 “정확히 밝히긴 어렵지만, 한 장(100만 원)에서 한 장 반(150만 원) 사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유재석이 단박에 “130!”이라며 구체적인 액수를 짚어내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박민철은 이해를 돕기 위해 “60분 레이트로 따졌을 때, 6분만 일해도 13만 원인 셈”이라고 덧붙여 18년 차 변호사의 압도적인 가치를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PAi1bJ5Ti8"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694aa3c748f8176c63a9229a82f9d1a79dc94514ff105b8283c6a470fa13cbc1" dmcf-pid="QcntKi1yn4" dmcf-ptype="general">[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스 '앱인토스' 9개월만에 미니앱 2천개 돌파…슈퍼앱 되나 04-09 다음 이세돌, 은퇴 후 AI와 재대결..승리=불가능 “벽 느끼고 바둑 안 둬” (‘질문들’)[핫피플]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