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세금 냈지만 싸늘한 여론…“200억은 실수가 아니다” 작성일 04-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0jQczt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a7d3f08bcd70dfbaf17540bce2c52d78c9d8b7ee8992d73e9607ea28b1493" dmcf-pid="ZLpAxkqF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차은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064702883ezvy.jpg" data-org-width="700" dmcf-mid="HUc7YqrN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064702883ez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차은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7c81418dba62e05193df03605be0342af3794d97f975dce38dd77eac24dccf" dmcf-pid="5oUcMEB3R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고 직접 사과에 나섰지만, 대중 반응은 냉담해 보인다.</p> <p contents-hash="ba9dae6bd67c5e059cf5eb472c169a3b2b785c0615beae0395fcb48fae890179" dmcf-pid="1gukRDb0JY"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8일 입장문을 통해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며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고 했다. 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관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3ac26b68999f0fe903054dce0f547fdb5a5b1a329a634b2297f4edc99be2912" dmcf-pid="tNzDdr9UnW" dmcf-ptype="general">그러나 대중은 이번 사과를 ‘정리’보다 ‘뒤늦은 수습’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실제 온라인 댓글창에는 “200억은 실수가 아니다”, “정직하지 못하면 연예인 생명은 끝나야 하는 것 아니냐”, “여론이 안 좋으니까 낸 거 아니냐”, “방송 안 나오는 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는 반응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03526312cda6dd00fe3a36cd71441ff0323c615c806c634d872bc9218fd06fc4" dmcf-pid="FjqwJm2uey" dmcf-ptype="general">특히 차은우가 오랜 기간 반듯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소비돼 왔다는 점이 이번 파장을 더 키웠다. 추징 규모가 큰 데다, 사과 이전까지의 대응이 길어지면서 “착실한 범생이 이미지와 너무 다르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53f1c21850b8b2c207a52757eee3f49c8471381674b449012049f24d6874a072" dmcf-pid="3ABrisV7LT"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며, 입대 전 촬영한 넷플릭스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네 가게 후기, 손 하나 까딱 않고 쓴다…당근, ‘말로 쓰기’ 출시 04-09 다음 한로로 "타지 생활 외로울 때 밥 챙겨준 감사탕집 사장님"…콘서트 초대해 보답한 '미담' ('유퀴즈')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