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가게 후기, 손 하나 까딱 않고 쓴다…당근, ‘말로 쓰기’ 출시 작성일 04-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동네 가게 후기 음성으로 작성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AFl0Ai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bb5a755f5cc01b0524e44ce6c48a1fa40af75011cc8334cbd070de029450d3" dmcf-pid="Klc3Spcn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당근, AI 기반 대화형 후기 작성 기능 ‘말로 쓰기’ 출시. 사진 제공=당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eouleconomy/20260409064639944uqur.png" data-org-width="1200" dmcf-mid="Bmy8pPyO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eouleconomy/20260409064639944uqu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당근, AI 기반 대화형 후기 작성 기능 ‘말로 쓰기’ 출시. 사진 제공=당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ae19bd06a95c8d4940c760a8b9d6f1e403fd06aefb172580d924a3cdf0395b" dmcf-pid="9Sk0vUkLST" dmcf-ptype="general">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동네 가게들의 후기를 음성으로 작성할 수 있는 ‘말로 쓰기’ 기능을 출시했다.</p> <p contents-hash="8f03ecf12408ba7ee60f2cf637677d11887b95256c781361dbfc9ee6ea419c4b" dmcf-pid="2vEpTuEoWv" dmcf-ptype="general">당근은 1월 베타 테스트 형태로 선보인 말로 쓰기 기능을 전 업종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말로 쓰기는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후기 작성 서비스다. 인공지능(AI)가 업체 방문 경험에 대해 질문을 던지면 이용자가 음성으로 답하는 방식으로, 대화가 끝나면 AI가 전체 내용을 정리해 한 편의 텍스트 후기를 완성해준다.</p> <p contents-hash="5fe5f2c674a12bc68178fc5f8ed68a29ecbed7666117f929910fd10c9736fcb4" dmcf-pid="VTDUy7DgWS" dmcf-ptype="general">1월 실시한 테스트 기간 동안 말로 쓰기의 재이용률은 43%로 집계됐다. 정보의 독립성, 구체성, 신뢰성 등 내부 후기 품질 지표를 분석한 결과 일반 후기 대비 품질 만족도 역시 40% 상승했다. 당근 측은 말로 쓰기 기능이 편의성, 양질의 정보 생성 효과를 모두 갖췄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27c7b1b5de45e30416167cfef831712d1cdecb815bc4cf62f93c93d13b412ce1" dmcf-pid="fywuWzwayl" dmcf-ptype="general">이렇게 축적된 후기는 ‘동네지도’를 통해 지역 이웃들에게 공유된다. 당근 동네지도는 이웃들의 실제 경험이 지도 위에 기록되는 서비스로, 이용자는 거주지나 직장 근처 가게들의 다양한 후기를 탐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4d9d41be28b0398b53390de13abc79fe45a5a4d1efcb430895c6494dda4ed14" dmcf-pid="4Wr7YqrNhh" dmcf-ptype="general">당근 관계자는 “당근의 동네 가게 후기는 단순한 평점을 넘어 이웃의 더 나은 동네 생활을 돕는 정보로 자리잡고 있다”라며 “말로 쓰기 기능을 통해 이용자의 소중한 경험이 더 구체적으로 기록되고 지역 정보로서 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말로 쓰기는 동네지도 탭 내 업체 프로필 후기 작성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0c4c081b5d2ff203118e7e4b5fbb777838d53e2ef7837e090a190421677907a" dmcf-pid="8YmzGBmjSC" dmcf-ptype="general">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변호사' 박민철, 유재석에게 명함 건네며 던진 '한마디'..."오해는 없으시길" ('유퀴즈') 04-09 다음 차은우, 세금 냈지만 싸늘한 여론…“200억은 실수가 아니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