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연극, 예능까지 꽉 잡은 오승훈, 화면과 무대 오가는 완성형 배우 작성일 04-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NT52CE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14158cc70183572468904c5b31e7cd10e377e668c3cef604b29fe7ceaa3f6a" dmcf-pid="4fjy1VhD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레드앤블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064038296drxz.jpg" data-org-width="900" dmcf-mid="2BwZUQWI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064038296dr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레드앤블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bc2ed399e2a3d98f5c0186438844437721110e87a86469ffe885cf7ca2b2ac" dmcf-pid="84AWtflwTW" dmcf-ptype="general">배우 오승훈이 드라마, 연극, 예능을 넘나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e729254f75752e799c5c48651a9df6ddeb1a78baeacc6dd8cefe227991dd692a" dmcf-pid="6luRgh6bWy" dmcf-ptype="general">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와 스테디셀러 연극 ‘오펀스’에서 오승훈은 서로 다른 결의 캐릭터를 그려내며 묵직한 존재감을 남기고 있다.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개성 강한 연기로 대중을 매료시킨 그의 활약상을 짚어봤다.</p> <p contents-hash="0270fc100554b1f5848cd09b00c545b22162d3df72e65c1ede18457d7b77a29e" dmcf-pid="PS7ealPKvT" dmcf-ptype="general">오승훈은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사이버 렉카 영상 채널 운영자 최지호 역으로 분해 휘몰아치는 전개 속 긴장감을 책임졌다. 방태섭(주지훈 분), 추상아(하지원 분) 부부를 궁지에 몰아넣기 위한 흐름을 설계하는 핵심 플레이어로서 서늘한 분위기와 건조한 눈빛을 통해 인물의 입체감을 풍성하게 완성한 것. 특히 이양미(차주영 분)와의 빈틈없는 공조 속에서 세상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왜곡된 확신과 야망을 냉소적인 말투로 풀어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3149dbbff76a7e7dba6ff2b375960d695e6417244f6e0e94b297b5c782d8bbe" dmcf-pid="QvzdNSQ9Cv" dmcf-ptype="general">무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준 오승훈. 지난달 10일 막을 올린 연극 ‘오펀스’에서 세상으로부터 동생 필립을 지키려는 형 트릿 역을 맡았다. 그는 세상에 지지 않으려 거친 폭력성을 보이지만, 사실 상처와 결핍을 가진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세밀한 감정선으로 담아냈다. 이외에도 필립과의 유쾌한 티키타카를 특유의 속도감 있는 대사 톤과 단단한 발성으로 전달한 것은 물론, 해롤드에게 위로받으며 끝내 무너지는 모습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등 먹먹한 울림을 남겼다. 날 선 카리스마부터 때 묻지 않은 순수함까지 폭넓은 열연으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내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3d03893c9b1715ff08b85d529295870df9e4d02dd4102bd78c27e161ec7908" dmcf-pid="xTqJjvx2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064039631kgej.jpg" data-org-width="900" dmcf-mid="V3QECFNd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064039631kg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79ad8ec1a31f725aefc3e7b05a380c0e99e608aad13670df859dcb05ae4817" dmcf-pid="yQDXpPyOll" dmcf-ptype="general">이어 오승훈은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시즌2’ 출연을 앞두고 있다. 지난 시즌1에서 뛰어난 경기력과 폭발적인 열정을 보여준 만큼 이번 시즌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는 바. 연기부터 무대, 예능까지 출연하는 작품, 프로그램마다 인기몰이 중인 오승훈의 다음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WxwZUQWIhh"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中 팬심 집결! 방탄소년단 정국 월드투어 응원 대규모 서포트..고양시 '정국 존' 변신 04-09 다음 심형탁, 子 하루 위해 머리 위 새 떼 참았다 "조류공포증 있지만 참겠다" (슈돌)[전일야화]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