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 같은 8년 전 마음은 같은데 체중이 달라”…이호선, 사진 리즈 공개 작성일 04-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s2alPK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eafb85a4f792a984f8ed8f71c1b926346fa181cd4d2d8a7588b0633b53bf21" dmcf-pid="5ZOVNSQ9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 사진 | 이호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065102336svkz.jpg" data-org-width="647" dmcf-mid="X8pAYqrN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065102336sv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 사진 | 이호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849bf49da03e4a4f45f20fa78b82dfb9b411130caee982e4c0c57140779085" dmcf-pid="15Ifjvx2i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심리상담가 이호선이 리즈 사진을 공개했다. 세월로 신체적인 변화가 있었지만 마음의 성장을 일궈냈을 거라는 위로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6fc958c2cfa7b40349401b8d3391b60f929b2f18bcc0ff825495db5b3fe116e" dmcf-pid="t1C4ATMVdh"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2018년도 사진이다. 좀 전 같으나 옛날이다. 훅 지나갔다”며 “마음은 같은데 체중과 체급이 다르다”라며 8년 전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89b2b9f3b650a5e2a0a1e1d294e1f42286c8d8c187e9c408c2271d4ea2e24f2" dmcf-pid="Fth8cyRfnC" dmcf-ptype="general">그는 “그 세월 동안 우리 모두가 다른 이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됐기를 바란다”며 “사랑의 체력과 인품의 체급이 더 좋아졌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나이 먹는다고 지혜로워지는 건 아니다. 그러나 세월 속에 우리는 뭐라도 배웠을 것이다. 그게 실패였건 기쁨이었건, 상실이었건 환호였건 한 뼘이라도 성장했을 것이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p> <p contents-hash="891c2c680c6cb131c2b717771cd7e85149930ae924cd4c62173169b9f6949309" dmcf-pid="3g8S7MGhnI" dmcf-ptype="general">아울러 “용서의 말과 회복을 기도하는 어른의 그 성장과 성숙이 아직이라면, 지금부터라도”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6aab35d4034c8aade1ea517a19e13f94a5f3f1c2802e17b713c365d105ffc76" dmcf-pid="0a6vzRHlRO"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 부부 상담가로 이름이 널리 알려졌으며 현재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3d3de8cde2ddf89b06fd6c7116c7ed17d0345711b87d03bd6856a3be45afc8a5" dmcf-pid="pNPTqeXSRs"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위 방탄소년단, 2위 아이브, 3위 임영웅 04-09 다음 장영란 “내 남편 셔터맨 아냐”…발언에 당황→급 수습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