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세금 모두 납부…모든 책임 내게 있다” 작성일 04-0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mzJm2u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85407f16281479e1dfb938def9d1cf8f869625a49ccaaca8862714acabd52b" dmcf-pid="xSJWbJ5T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신한은행 제공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kukinews/20260409065039433wqgl.jpg" data-org-width="800" dmcf-mid="PA9DZ9Ik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kukinews/20260409065039433wq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신한은행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e95269e12e009b503e9173842cac431e6dffe32007cbd38cbfca68df5ce21c" dmcf-pid="y6XMrXnQyE" dmcf-ptype="general"> <span><br>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span> </div> <p contents-hash="ccece939d3c20c4776a6b1ae373d966730edde3ed26485b9a89c756b29843db4" dmcf-pid="WPZRmZLxhk" dmcf-ptype="general">9일 현재 현역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58a47bc6dbea6dd788b17aeb42e2a973c38a080d5b70d724fefd358efb5b248" dmcf-pid="YQ5es5oMyc" dmcf-ptype="general">이어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9b2d62f9f18260c0276b052f8edce4286403f44243234a33b57a9506aebec1f" dmcf-pid="Gx1dO1gRW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씀드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또 한 번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d663c996c23896aad988d21aa7289b7859906762d63d28511c127aaa14bfdd4" dmcf-pid="HMtJItaevj"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1월 22일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며 탈세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차은우는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44bee79d83dee1b24e6155e98acbfb64ddc740b99e5022841880ccf60b7b8b7" dmcf-pid="X2y8cyRfhN" dmcf-ptype="general">이후 2개월여 만에 다시 사과문을 올린 것이다. 차은우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으며,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6e94984ba4cad91e3fee80b0f62d2a4e1da605a993704dd37321ddbdd3aa30" dmcf-pid="ZVW6kWe4Wa" dmcf-ptype="general">그는 또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한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11b7742529a5b23d5cc4c9d7a59c0692f53704691fe118aa6a3354edfe2c505d" dmcf-pid="5fYPEYd8Wg" dmcf-ptype="general">이어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다”며 “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e3b37c60ad0da31a2b6571e3df26a175a115ef332a3ffac527797409a76c1f89" dmcf-pid="14GQDGJ6Wo" dmcf-ptype="general">그는 팬들을 향해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하다”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 <br>정혜선 기자 firstwoo@kuki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용원게이' 장용원, 비연예인 '여자'와 6월 결혼 04-09 다음 1위 방탄소년단, 2위 아이브, 3위 임영웅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