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최대 규모’ 역사 쓰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드디어 시작! 빌보드 줄세우고 세계 출격 작성일 04-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gsnOfz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5b22272444f9b3087356c37e1e90789244ba92a69cbb02043b0a009ec8042" dmcf-pid="1zl1Itae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l빅히트 뮤직(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72328156mgma.jpg" data-org-width="647" dmcf-mid="Zf76pPyO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072328156mg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l빅히트 뮤직(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tqStCFNdL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00609ec5bf9002a380ff327e043d441bc3f86af59ea5df1f69287609154a7f1" dmcf-pid="FBvFh3jJiU" dmcf-ptype="general">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가 첫 시작을 알린다. 오늘(9일) 공연을 시작으로 11일과 12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무대에 오르는 것.</p> <p contents-hash="cd77b9541f130e93abc3ad6ad6492d2e619b593974b3af39c9cf499ade5121b3" dmcf-pid="3bT3l0AiLp"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을 시작한다. 고양에서 3일 동안 관객들과 만난 뒤 17~18일 일본으로 넘어가 도쿄돔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빅히트 뮤직은 "이번 투어는 360도 무대를 적용해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08edc63eef1fc378a1a15868ee5e903144f0a853d22f02dd597362f16cd3a69" dmcf-pid="0Ky0Spcnn0"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고양, 도쿄, 북미, 유럽을 포함해 총 46회 공연이 이미 매진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글로벌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북미와 유럽 41회 공연만으로 약 240만장의 티켓을 판매했다.</p> <p contents-hash="8d4b03575de42c7a59754a441a572084931498bc5166aab07072981277136800" dmcf-pid="p9WpvUkLd3" dmcf-ptype="general">북미 지역의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 스탠퍼드 스타디움,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공연에 나서는 등, 걸음마다 K팝의 새 역사를 쓸 것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2f9de2ceaccc33dcc614efb9bab080b46cc00084448e5e38762dcf13611a8b0" dmcf-pid="U2YUTuEoRF" dmcf-ptype="general">이에 방탄소년단은 8일 오는 10월 개최되는 남미 투어 중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연을 각 1회씩 추가한다고 밝히면서, 역사상 최대 규모의 K팝 월드투어로 기대감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4caa0e776677f3f3d02bd370dfbd0dd640fd2f260a38d64ac67a8df8a394e941" dmcf-pid="uVGuy7DgMt"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10곡을 동시에 올렸다. 7일 발표한 최신 차트(4월 11일 자)에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SWIM’이 ‘핫 100’ 2위에 올랐다고 집계했다. 수록곡 14곡 가운데 10곡이 차트에 진입한 것.</p> <p contents-hash="4ca1eefc65dd59bd8f998706ae7fe2956cc9fe2ea878f1b100c6f86e8896dc92" dmcf-pid="7fH7WzwaL1" dmcf-ptype="general">또 방탄소년단은 같은 주 ‘아티스트 100’, ‘디지털 송 세일즈’, ‘톱 앨범 세일즈’, ‘빌보드 200’ 차트에서도 1위를 지켰다.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른 한국 가수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와 ‘스트리밍 송’에서는 2위, ‘톱 스트리밍 앨범’과 ‘바이닐 앨범’에서는 3위에 자리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z4XzYqrNR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8ZqGBmje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효리네 민박' 종영 후 이효리家 불화설?…MBC가 종식시켰다 04-09 다음 ‘뷔 보러 가는 길’이 전부 응원이다…래핑버스·배너·선물까지 총출동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