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남태현, 오늘(9일) 1심 선고 작성일 04-0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PhgBmj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67b4324888870bdf16bac9cf19baca6308a15d3755972fd5107dec3170e31f" dmcf-pid="UAQlabsA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tvdaily/20260409075604479aqhx.jpg" data-org-width="658" dmcf-mid="0bw7yo3G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tvdaily/20260409075604479aq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47ccc2024425f7b5b9e6bdfdfad96849871f5c8398f6fa013c5949c16b8fc7" dmcf-pid="ucxSNKOcr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이 마약 사건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선 가운데, 오늘(9일) 1심 재판부의 판결이 나온다.</p> <p contents-hash="aa38ef5309f36cf1880d16c75d66e4fc647b8114d8a7cf90fe3118b2419cfe2d" dmcf-pid="7kMvj9Ikro"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허준서)은 이날 오후 2시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f2c1a4211b7d18977534516c6e94693373c9f14dd2b92604a4ce293fa54ed3c0" dmcf-pid="zmiGD8vmrL"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오전 4시 10분경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당시 남태현은 앞 차량을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e2716d5a36c78377e3f2308ffa7db66eaf88bc81752c7483c0771ba3c73fb19e" dmcf-pid="qsnHw6TsIn" dmcf-ptype="general">사고 당시 남태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p> <p contents-hash="e4eaea4433978f1b4641f30ac69a54fab66344c2ead91f31f49c66e8d8c8c9f2" dmcf-pid="BOLXrPyOri" dmcf-ptype="general">수사 과정에서는 남태현의 과속 운전 사실도 확인됐다. 제한속도 80㎞ 구간에서 시속 182㎞로 차량을 운전한 것으로 나타나 제한속도 위반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p> <p contents-hash="9ba1d27ce9c4c6e08afbd1f92691f360f3df70bd123ffc551542e47b12cd1065" dmcf-pid="bIoZmQWIwJ" dmcf-ptype="general">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제한속도를 시속 80㎞ 이상 초과할 경우 벌금 또는 구류 처분이 가능하며, 시속 100㎞ 이상 초과 시에는 최대 1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내려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53ad0711cfc61a6720e25c22cb9899242c6c0e84c554ef5e3848b2ea1da3e87c" dmcf-pid="KCg5sxYCOd" dmcf-ptype="general">서울 용산경찰서는 같은해 5월 남태현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고, 서울서부지검은 7월 남태현을 불구속 기소했다. 남태현은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p> <p contents-hash="3ca7cb713afca33db633e30c715d604fe062f0c0aafa5b9187f8282a5086c010" dmcf-pid="9ha1OMGhse" dmcf-ptype="general">지난달 12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남태현에 대해 재범, 높은 혈중알코올 농도, 집행유예 기간 도중 적발 등으로 죄질이 불량하다며 징역 1년6개월과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8793ac077f537e668e680507ddf64e84a1af7d52532ee35b93acd453f6822bf6" dmcf-pid="2lNtIRHlwR" dmcf-ptype="general">남태현의 변호인은 "이 사건 수사 과정에 있어 본인의 범행을 전부 자백하는 등 성실하게 협조했다"며 "마약류와 관련한 범행의 정황도 없었지만 본인의 소변과 모발을 수사기관에 임의 제출하는 등 이례적인 조사에도 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a9d9e5b19e8db58ce9b2ac1c41cf0003761fccef04815c84308d93d0069006" dmcf-pid="VSjFCeXSOM"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의 행보로 사회적인 낙인으로 외출이 불가능할 정도의 사회적 지탄을 받아 생활이 어려웠던 상황"이라며 "현재는 회사원으로서 성실하고 평범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96585f978f07753953e10911d78bc1b7049de85376d42102257128d3a9b4c5ae" dmcf-pid="fvA3hdZvOx"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최후진술을 통해 "운이 좋아 어린 나이에 인기와 명예, 경제적 보상을 얻었지만 내면이 준비되지 않았었다"며 "과거 행동이 용납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안다.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선처를 구했다.</p> <p contents-hash="fdb3e4d398640c75af89a1cef3c00ef8df6f54213ec678f7e00d90ec400ada3d" dmcf-pid="4Tc0lJ5TsQ" dmcf-ptype="general">남태현의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23년 3월 음주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33a7bfbd8edd5c1411af253505a2b848004f12f7dea83d663f41a0a8dd3e01c" dmcf-pid="8SjFCeXSrP"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 1월 전 연인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번 음주운전 사건은 해당 집행유예 기간 중 발생했다.</p> <p contents-hash="7f1d445265398b40a699029d653e1c9495620818459cdd46d9adf27ae3c16e8c" dmcf-pid="6vA3hdZvI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PTc0lJ5Tm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세금 완납' 차은우, 활동의지 불태운 사과문 프리패스 될까 04-09 다음 장영란, 백수 남편 의식햇나…"셔터맨 꿈꾸는 남자들" 발언에 화들짝('A급 장영란')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