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뇌경색 후 낙상사고…뼈 3번 금 가” 작성일 04-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rDR3jJ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d85a557f15b6292b59b17aa6763a391e15bbafa5e01e185ca0356ed3fdc1b" dmcf-pid="KcZHw6Ts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우용여.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075403070lnqn.jpg" data-org-width="700" dmcf-mid="BMOmJUkL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075403070ln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우용여.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2d795b7edcaec0d9673b00ad64ae278345588a57a07d5a6bf6459fb706485a" dmcf-pid="9k5XrPyOXQ" dmcf-ptype="general">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뇌경색을 앓은 뒤 낙상사고로 뼈에 금이 갔던 사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4fcea9525d7bdef57deb8b495c7280b60fbddd4f4d1a771d5f820da425c0c5a4" dmcf-pid="2E1ZmQWIGP"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선우용여는 유튜브 채널에 “50년 만에 가격 1000배 뛴 선우용여 청담 빌딩 최초공개(+뼈건강 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eab04678bbd9d7f64230b9cf244c93cc00ccf63078b3249a0526917f0e72996" dmcf-pid="VDt5sxYCY6"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정형외과를 찾아 검진을 받았다. 과거 세 차례나 뼈에 금이 갔던 전력이 있는 그는 골밀도 검사와 MRI 촬영을 진행하며 현재 상태를 점검했다.</p> <p contents-hash="ce9912e5f7e347343cf819c682d3120b8fcb4449de4629c3a2a18920da53d6b6" dmcf-pid="fwF1OMGhG8" dmcf-ptype="general">검사에 앞서 키를 측정한 선우용여는 당혹감을 드러냈다. 젊은 시절 165cm였던 키가 지난해 161cm로 줄더니, 실제 측정 결과 160cm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는 “이렇게 줄었냐. 노인네가 되면 자꾸 준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9cf40a319f8a8e630c7deed077a1a1e812ad2b7671f1e9778a4fde485f2db61" dmcf-pid="4r3tIRHlX4"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뇌경색을 앓은 뒤 겪었던 사고도 털어놨다. 선우용여는 “뇌경색이 왔었다. 그때 의사 선생님이 높은 신발을 신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내가 굽이 높은 걸 신고 남대문에 가짜 악세서리를 사러 갔다가 갑자기 넘어졌다. 내가 못 일어났을 정도로 넘어져 남자 셋이 나를 일으켜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841c2c8a456c026255236dd8424abe07db966787302fc693cafe26af9b861c3" dmcf-pid="8m0FCeXSXf" dmcf-ptype="general">이 사고로 다리에 금이 갔다. 선우용여는 “다리에 깁스를 해주는 선생님이 진지하게 ‘금이 간 것이 부러진 것 보다 위험하니 절대 빼지 말라’고 해야 하는데, ‘금이 갔다’고 하고 대충 말해주더라. 그래서 (괜찮은 줄 알고) 며칠 있다가 뺐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eac39e8f0dfb3f40898708a0a93a8647fcf9d04fbf12f36e7492639294f35b9" dmcf-pid="6sp3hdZvtV" dmcf-ptype="general">이게 화근이 되어 통증에 발을 절뚝거리다 3개월 후 또 넘어졌고, 또 금이 갔다고. 선우용여는 “왼쪽으로만 세 번 넘어졌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POU0lJ5T52"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강남 2200평 땅 사기 당했다…엄앵란도 피해 ‘충격’ 04-09 다음 ‘이웃집 백만장자’ 유기견 호스피스의 꿈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