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1기, 치과의사→S전자 엔지니어…직업 공개 작성일 04-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2ViuEo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559f1574842fd78a21086eab5da6f70eb8f937a2cc0123160099de044dc28c" dmcf-pid="5HVfn7Dg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SOLO’. 사진ㅣ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080603303wbfh.png" data-org-width="700" dmcf-mid="XfrmGNUZ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080603303wbf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SOLO’. 사진ㅣ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f6b03c8618f0b285c7b0d8a095440858e8c84331010660c338a7d421f77c53" dmcf-pid="1Xf4LzwatV" dmcf-ptype="general">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의 직업과 나이가 전격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8d765def7d7bf108f777144e8d7ca1e95dcd6e58819a7d25e260385fc4f18147" dmcf-pid="tZ48oqrNG2"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솔로나라 31번지’에서는 자기소개를 통해 솔로남녀 14인의 직업과 나이가 전격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6fd820fa1f6bcbdbf49992dc550bd17f064b85f631d19cf24c73065dd542bb3" dmcf-pid="F586gBmjG9" dmcf-ptype="general">드디어 ‘자기소개 타임’이 시작됐다. 가장 먼저 영수는 “자동차 디자이너이며, 격투기·복싱·마라톤을 취미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호는 울산에 개원한 3년 차 치과의사로, “액티비티보다는 음악, 영화를 좋아한다. 게임을 하다가 울기도 한다”며 감성적인 성향을 드러냈다. 영식은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가정과 육아까지 책임질 수 있다”고 어필했다. 영철은 H제철 근무자로 “친구처럼 편안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S전자 엔지니어인 광수는 “장거리 연애라면 퇴사하고 그쪽으로 갈 수도 있다”고 강조해 ‘사랑꾼’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상철은 10년 차 변호사로 “빠른 결혼이 목표”라고 밝혔고, 경수는 안경원 운영자로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 4명”이라고 해 솔로녀들을 술렁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28b1ea0ce7bca71c708a8656449d1c1643ae1c4ca3db82f8a95e9280f6af2d6" dmcf-pid="316PabsAYK" dmcf-ptype="general">솔로녀들 역시 탄탄한 커리어와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영숙은 “공기업 과장으로 근무 중이며, 주말에 부동산 임장을 다니는 게 취미다. 목표지향적이고 도전적인 성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정숙은 발레 강사로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순자는 북 디자이너로 시 낭송과 요리 등 감성과 생활력을 동시에 보여줬고, 영자는 토목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근무 중으로 강한 생활력을 어필했다. 옥순은 항공사 전략기획팀 소속인데 과거 유력 대선 주자의 대변인 활동까지 한 이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숙은 국책은행 11년 차 과장이란 특급 스펙을 드러냈고, 정희는 독일 유학파 자동차 디자이너로 직진 스타일의 연애관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de7c2c28be8eee66756f02306fb5ee1baa98324513f402e7d18c95c96c50b0e" dmcf-pid="0tPQNKOctb" dmcf-ptype="general">이처럼 자기소개를 기점으로 다시 흔들리기 시작한 31기의 로맨스는 15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만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떠난 희승, 에반으로 활동명 변경 04-09 다음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증인 법정 출석…"우리 장군 허그는 기억" [Oh!쎈 이슈]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