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4세 이주영, 무려 200억 탈세인데…고개 숙인 차은우 '나홀로' 응원했다 작성일 04-0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MhkflwXW">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FhRlE4SrZ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1ce4f172a46abcd4f22c8250c14c04b257ec32f5e6f44aa310c35913f4ed93" dmcf-pid="3sj5Si1y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재벌 4세 이주영과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각각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주영, 차은우 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080302366rted.jpg" data-org-width="1200" dmcf-mid="5tq8zh6b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080302366rt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재벌 4세 이주영과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각각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주영, 차은우 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9b985e58e0897979a325589dd121ea0ab2e6bee5cb14040c6877d007c50181" dmcf-pid="0OA1vntWHv" dmcf-ptype="general">대림그룹 재벌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이 '탈세 의혹'으로 고개를 숙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c4e9fa5c52d819d454122861d8d051b8d994fdb5da14002d25f3680ed408cac2" dmcf-pid="pIctTLFYtS"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e34cfea3d659f479c82b64b3c63ff6ae836bbe1f61f33424178ea805f90854e" dmcf-pid="UCkFyo3GXl" dmcf-ptype="general">해당 글 속에서 차은우는 "많은 분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9eee5f6608b9fc40b14ec55fae72d71f2ac18f309002ea2d36188611f4d3932" dmcf-pid="uhE3Wg0HZh"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26190335764db0f130d54c415f0dbfc977d42ebdbafca19abfb0f6a8ba1cab0" dmcf-pid="7lD0YapX5C" dmcf-ptype="general">이같은 차은우의 게시글에 대림그룹 재벌 4세 이주영이 옹호를 뜻하는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국내외 팬들을 제외하고 이날 차은우의 글에 좋아요를 누른 유명인은 9일 오전 7시 기준 이주영뿐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c47e453b62635373beb898d1dbe2139dc3982bd6090e213c511bab8120e3e" dmcf-pid="zSwpGNUZ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재벌 4세 이주영이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사과문에 '좋아요'를 누른 모습. / 사진=차은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080303650dfab.jpg" data-org-width="1080" dmcf-mid="1QZxKTMV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080303650df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재벌 4세 이주영이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사과문에 '좋아요'를 누른 모습. / 사진=차은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a68511ed787d63fa6a68aabe1ddf50daa389c5615d47b8f9a3c4da32de0eb7" dmcf-pid="qvrUHju51O" dmcf-ptype="general"><br>앞서 지난 1월 22일,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과 관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탈세 의혹이 불거졌다. 국세청은 차은우가 모친 명의의 A 법인을 통해 소득을 분산시켜 개인 소득세보다 낮은 세율의 법인세를 적용받는 방식으로 세금을 탈루했다고 봤다.</p> <p contents-hash="40e30006a93e0b1aac377e306f9f02dabdf8c41024ca8f613f20e1eafca42cb4" dmcf-pid="BTmuXA71Hs"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차은우는 1400억 판빙빙, 540억 정솽, 240억 호날두에 이어 탈세 연예인 세계 6위를 차지하는 굴욕을 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293d843d3f49a3ba68dd5c4f9b9a366288d1a1303530cdab3f240fabad88e65" dmcf-pid="bys7ZcztGm" dmcf-ptype="general">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오른 바 있다.</p> <p contents-hash="468ff00a35a81be1ce81b6f7dca6ab25303102cceef02a9d51e4bb8e59784ac3" dmcf-pid="KWOz5kqFXr" dmcf-ptype="general">이주영은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4711ff9cd21bf31426bec6c5df9053277bcbde858482beb455a71184fa09e77" dmcf-pid="9YIq1EB3tw"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든 ‘LTE-5G’ 요금제, 요금 인상 없이 ‘데이터 무제한’ 된다 04-09 다음 '살목지' 이종원, 스크린서 헤엄칠 신예의 등장 [인터뷰]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