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에서 태국 꺾고 2연승 작성일 04-09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9/AKR20260409037900007_01_i_P4_2026040909071875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에서 2연승을 거뒀다.<br><br> 조윤정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1 대회 이틀째 태국과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br><br> 백다연(343위·NH농협은행)이 아운치사 찬타(456위)를 2-0(6-3 6-4)으로 꺾었고, 2단식 박소현(276위·강원도청)은 파차린 치프찬데이(449위)를 역시 2-0(6-4 6-1)으로 물리쳤다.<br><br> 복식에서도 이은혜(NH농협은행)-백다연이 타사포른 나클로-카몬완 요드페치 조를 2-0(6-4 7-6<7-4>)으로 따돌리고 3-0 완승을 마무리했다.<br><br>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몽골, 개최국 인도 외에 뉴질랜드, 태국, 인도네시아까지 6개 나라가 출전해 풀리그로 순위를 정한다.<br><br> 상위 2개국이 올해 11월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br><br> 한국은 9일 뉴질랜드와 3차전을 치른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해 지나니 더 커졌다… 통신사 꼬리 무는 ‘해킹 리스크’ 04-09 다음 UFC 최두호, '이정영·유주상 연파' 산투스와 내달 17일 격돌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