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배 근대5종 대회, 오는 10일부터 강원도 홍천서 개최 작성일 04-09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15일까자 6일간 개최<br>아시안게임 대비 국가대표 대거 출전</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국내 근대5종 시즌이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 대회로 출발을 알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09/0006253381_001_20260409093320031.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09/0006253381_002_20260409093320041.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TD></TR></TABLE>대한근대5종연맹은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강원도 홍천군 일원에서 제43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초등부부터 일반부 선수까지 약 1100명이 참가하는 전국 대회로, 2026년 시즌 첫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br>특히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단이 대거 출전한다. 대표팀은 이번 회장배 대회를 통해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전반적인 경기력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br><br>아울러 다가오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인원을 선발하는 무대를 겸한다. 태극마크를 달기 위한 주니어 선수들의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br><br>대회 기간 박진감 넘치는 종목으로 꼽히는 장애물 경기와 레이저런(사격+육상) 경기는 중계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문체부, 스포츠산업 인턴십 모집 04-09 다음 "문지기인가, 도전자 복귀인가" 블레이즈의 갈림길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