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진, 익산 보석배 남고부 100m 10초62로우승...개인 최고 기록 작성 작성일 04-09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09/202604082210390883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09092810309.png" alt="" /><em class="img_desc">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에서 우승한 최명진(333번). / 사진=연합뉴스</em></span> 8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 결선에서 최명진(전북체고)이 10초6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br><br>2위 최재혁(10초85·경남체고), 3위 이윤호(10초96·경기모바일과학고)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br><br>남자 초등부 100m·200m 부별 한국기록 보유자인 최명진은 이날 개인 최고 기록까지 경신하며 기대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br><br>남자 대학부 100m에서는 이진서(한국체대)가 10초5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2025 라인-루르 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계주 400m 우승 멤버 김정윤(한국체대)은 부정 출발로 탈락했다.<br><br>여자 고등부 100m에서는 윤제리(전남체고)가 12초49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br><br>올해 신설된 이번 대회는 나흘 동안 760여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다. 관련자료 이전 근친혼에서 순장까지…고대 DNA가 드러낸 1500년 전 신라의 비밀 04-09 다음 근대5종 시즌 개막…10일 홍천서 회장배 전국대회 개막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