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세금 다 냈다…등 돌린 민심 돌아올까[Oh!쎈 이슈] 작성일 04-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zGe0Aid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312d86a525035250b54dae36cae2ebe55e0509cf1d0b01c011cdadbb384e5e" dmcf-pid="q7BXJUkL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강릉, 민경훈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함께하는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노스페이스 100 강원' 행사가 17일 강원도 강릉시 초당동 경포호수광장에서 열렸다.이 자리에는 홍보대사인 차은우와 션 및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 출연진과 함께 참석한다.차은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5.17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poctan/20260409093501932oocs.jpg" data-org-width="530" dmcf-mid="un0vP5oM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poctan/20260409093501932oo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강릉, 민경훈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함께하는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노스페이스 100 강원' 행사가 17일 강원도 강릉시 초당동 경포호수광장에서 열렸다.이 자리에는 홍보대사인 차은우와 션 및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 출연진과 함께 참석한다.차은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5.17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09593fbfbf993b86271d0593087cd5b976c0e0336bc8b06a186eb06af472b6" dmcf-pid="BzbZiuEodX"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차은우가 거액의 세금 추징금을 모두 납부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는데 등 돌린 민심이 돌아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37d4a1a7987d847e90c157684fccd14b1aab49cbe43ef7718bed6761b8d36909" dmcf-pid="bqK5n7DgMH"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8일 직접 개인 SNS을 통해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9effa6c8e41b3a6b50244fc6709219577b765e45e431a0f1a83a4055ac33b5b" dmcf-pid="KB91LzwaeG"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문제가 된 법인에 대해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353e9cb6d61fd8f133dd1389e293f1962099275ab9e78bf35a952cd33ad969f" dmcf-pid="9b2toqrNRY"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3fc33f02768ccd2d4919bf02acfde4693ee7f06230882236bf134e7ad9994f" dmcf-pid="2KVFgBmjiW" dmcf-ptype="general">끝으로 차은우는 자신을 지지해 준 팬들에게 “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다. 무엇보다 저를 믿어 주신 팬분들, 아로하 여러분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하다”며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다. 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9b993142f6ab854d7a812d456e0321ee2f84919acc1a1b79e3e078826b029d" dmcf-pid="V9f3absA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31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3월3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한 럭셔리 브랜드 스토어 리뉴얼 오프닝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이 자리에는 차은우, 이청아, 김도연, 이종원, 김나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차은우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31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poctan/20260409093502117ixxp.jpg" data-org-width="530" dmcf-mid="7QjQTLFY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poctan/20260409093502117ix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31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3월3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한 럭셔리 브랜드 스토어 리뉴얼 오프닝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이 자리에는 차은우, 이청아, 김도연, 이종원, 김나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차은우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31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69f16154228cf19f1fab70aa8652fb40ca58d9e0d0a5d8a37702c4aa90b6ab" dmcf-pid="f240NKOcRT" dmcf-ptype="general">그러나 200억 원에 달하는 추징금을 모두 납부했음에도 민심은 여전히 냉랭하다. 온라인상에서는 “이럴 거면 진작 냈어야 했다”, “세금은 냈지만 신뢰는 이미 깨졌다” 등 비판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072cce329e5c4e87a4429bdd9a32a331562893fd17ef75b73efa2899391fc34" dmcf-pid="4V8pj9Ikiv"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를 앞두고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고, 200억 원이 넘는 추징금을 통보받았다. 이는 연예인 대상 세금 추징 사례 중에서도 이례적으로 큰 규모다.</p> <p contents-hash="3e6cb09f59b7cefa723128fa2ef69f85b7957c4a06d720776268e0c2ed8c140e" dmcf-pid="8f6UA2CEJS"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차은우가 가족 명의로 설립된 법인과의 용역 계약을 통해 수익을 분산,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은 것으로 보고 해당 법인을 실질적 활동이 없는 페이퍼컴퍼니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50f6e45bc9ce03c774ae2002fa7e534299f9d7318b9a875634bcbc723a0b140" dmcf-pid="64PucVhDil" dmcf-ptype="general">당초 소속사 측은 해당 법인이 정식 등록된 업체라며 과세 처분에 불복, 적극 소명 의지를 밝혔지만 결국 전액 납부로 방향을 선회했다.</p> <p contents-hash="74669fda78018b478ae841b0c5c62072d0e7a8b43edd617bc1bafc61a42df7de" dmcf-pid="P8Q7kflwLh" dmcf-ptype="general">차은우가 추징금 200억을 모두 납부하면서 상황은 일단락 됐지만 대중 신뢰 회복 문제는 남아있다. 차은우가 이번 논란을 딛고 이미지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3939cf1d8b0f413685780a0f10cebad64c3a2c13c10c77101f9eaaf63424b591" dmcf-pid="QxebrPyOiC"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펠탑 명물' 파코, 판소리 도전..송재영 명창과 4시간 특훈 [어서와 한국은] 04-09 다음 "단종이 만들어 주는 밥, 나도 먹어보고 싶다" 박지훈의 맛깔나는 변신 기대 (취사병)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