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2026 아시아선수권 16강 진출…그랜드슬램 달성하나 작성일 04-09 1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4/09/0001138168_001_20260409094009472.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2강전에서 여지아민(싱가포르)을 꺾고 16강 진출했다. 사진은 안세영이 지난 1월18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인도 오픈에 출전해 왕즈이(중국)와의 여자 단식 결승전 경기 중인 모습. /로이터=뉴스1 </em></span> </td></tr></tbody></table>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삼성생명)이 여지아민(싱가포르)을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닝보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여지아민과의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2-0(21-15 21-10)으로 승리했다.<br><br>안세영은 이날 경기를 시작 40분 만에 끝냈다. 안세영은 3-5부터 8-5까지 5연속 득점에 성공했고 굳히기에 들어가 6점 차로 1게임을 얻었다. 이어 2게임에선 시작과 동시에 6점을 뽑았고 12-3까지 차이를 벌렸다. 안세영은 14-9부터 20-9까지 다시 6연속 득점하며 2게임을 잡고 승리를 확정했다.<br><br>안세영은 16강에서 황유순(타이완·30위)을 2-0(21-13 21-16)으로 꺾은 응우옌투이린(베트남·26위)과 8강 진출을 놓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br><br>아시아선수권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1000급 대회로 한·중·일과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배드민턴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다. <br><br>안세영은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을 모두 제패한 것에 이어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직전 대회인 지난해에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최두호, 유주상·이정영 연파한 산투스와 5월 격돌… “산투스에 최초 KO패 안길 것” 04-09 다음 소형 배낭 '애니라이트' 출시…등산부터 일상까지 전천후 활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