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국세청에 백기 들었다..."세금 완납, 실망과 혼란 드려서 죄송" 작성일 04-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DkKTMV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38adee67f5e5ceb3e0bcc62a701384c3ac4dc9844252b8dde63ddf562d15cd" dmcf-pid="VzwE9yRf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BSfunE/20260409094515697ekcf.jpg" data-org-width="647" dmcf-mid="9NKBIRHl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BSfunE/20260409094515697ek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09693475db2abbbd28d3d207c2a2740a09aebd234774cbad1194f8b9180e0b" dmcf-pid="fqrD2We4ir"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군 복무 중인 차은우가 국세청 세금 추징과 관련해 전액 납부를 마치고 재차 사과의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6adfa4777828d47dcef462e9f15a65bea1c8e26ec0a9bb9819f329b85e0489d" dmcf-pid="4BmwVYd8iw"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de24a75f1649c7f5b7ec3389865f6ea49402e89a4f1dbef5e8bc65a9d6788d" dmcf-pid="8bsrfGJ6dD"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입장문에서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밝히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어 시기가 늦어진 점도 사과드린다"며 "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며 책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143fe996b9bf5aa6f139bafd4df8ee75bbc2648b86c4366ed07f95f571a8886" dmcf-pid="6KOm4HiPJE" dmcf-ptype="general">또한 법인 설립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그는 "활동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법인을 설립했지만,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며 "그 책임은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4e35a8df5031ad83059a763f0dbaa43eac6e91966c0bc77110881fd1ab73f3" dmcf-pid="P9Is8XnQek"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는 국세청 조사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대형 법무법인을 선임하는 등 세금 추징과 관련해 대응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차은우는 행정소송 등 적극적인 이의제기 보다는 발견된 일부 중복과세 등 오류를 바로잡은 뒤 세금을 완납하는 것으로 이 문제를 마무리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82bc97b087b178413d6b81048e8d4c0205b1661e108faee0d6879addfb7c4ea" dmcf-pid="Q2CO6ZLxMc"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차은우가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약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지만 일부 중복 과세가 정정됐고, 실제 납부액은 약 130억 원 규모로 확인됐다는 보도도 있었다. 한경닷컴은 개인소득세를 전액 납부했으며, 기존에 납부했던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중 중복된 부분은 환급 처리됐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265458727c0d1557740e119e7afbf9514b260a870079556039ff49023edb59bd" dmcf-pid="xVhIP5oMdA"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입장문에서 "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다. 무엇보다 저를 믿어 주신 팬분들, 아로하 여러분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하다."면서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다."며 사죄의 뜻을 재차 밝혔다.</p> <p contents-hash="c9be3bce170d891d3ef0af02c1cd406c1bfb111e4d00729c8d5486a5f082126f" dmcf-pid="ytaoUOfzij" dmcf-ptype="general">현재 차은우는 국군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상병으로 복무 중이다. 2025년 7월 입대해 2027년 1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4e0cf85c4cfe406e367bccf91330762d34b40162732f1e6603972af22525c53" dmcf-pid="WFNguI4qJN"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0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원게이' 장용원, 동성애자 아니었다…"여성과 결혼" [공식입장] 04-09 다음 서울 면적 1.6배 집어삼킨 사상 최악의 산불…'꼬꼬무', 2025년 경북 산불 참혹한 뒷이야기 공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