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A 기술실사단, 대구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시설·코스 점검 작성일 04-09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9/AKR20260409053500053_01_i_P4_20260409094923198.jpg" alt="" /><em class="img_desc">대구 마라톤 대회 모습.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오는 8월 대구에서 열리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앞두고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 기술실사단이 대구를 찾는다.<br><br> 9일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기술실사단은 오는 12∼15일 대구를 찾아 대구스타디움 등 주요 경기 시설과 마라톤, 경보 코스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최종 기술 점검(Technical Visit)을 한다.<br><br> 실사단에는 알란 벨 WMA 경기 부회장 등 스타디아(트랙·필드)와 논스타디아(로드 코스) 분야 전문 경기 감독관들이 참여해 전문적인 검증을 한다.<br><br> 실사단은 검증 뒤 조직위원회와 종합 회의를 열어 기술실사 결과를 공유하고, 대회 준비를 위한 세부 논의를 이어간다.<br><br> 조직위는 이번 실사를 통해 WMA 규정에 부합하는 최상의 경기 환경을 구축하고, 전 세계 육상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br><br> 조직위 관계자는 "WMA 실사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벽하고 품격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leeki@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20년 전 '프라다', 76세 서울…메릴 스트립 건강 비결은 삶의 리듬 04-09 다음 페렌츠바로시, 알바 페헤르바르 꺾고 헝가리 리그 2위 수성… 선두 추격 고삐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