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땅 지금 100억원…‘1250배 뛰었다’ 작성일 04-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XTpsV7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23ec54a0edc86134c798dcd0f9fb20ce551690f17552a33553efe366bed6f8" dmcf-pid="u3ZyUOfz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선우용여.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d/20260409095545379aplo.png" data-org-width="1155" dmcf-mid="pAP2iuEo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d/20260409095545379apl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선우용여.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373a7dc9184f0eb6dbeda92e94fb8afb202da843e90053af88b9c00acfb67a" dmcf-pid="705WuI4qH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1970년대 800만 원에 매입했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집터를 50년 만에 찾았다. 현재 시세는 약 100억 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37a5b6346d19a41076f819f0e26d1f1afbb536ae19ff468695ac0fabe68a36d7" dmcf-pid="zp1Y7C8B5z"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50년 만에 가격 1000배 뛴 선우용여 청담 빌딩 최초공개(+뼈건강 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a2cb942b307aea8a5e82d2bec4fcf6addc177d1e0382f19e514c0407304b239" dmcf-pid="qUtGzh6bY7"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옛날에 반포 아파트에 살다가 땅이 있는 곳에 살고 싶어서 청담동 주택을 샀다”라며 “99평 반듯한 땅에 집은 27평, 마당도 딸린 집이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711346ae7391e40bae770397b16d32e02001c24691876a2cc33b52556278cba" dmcf-pid="BuFHqlPK5u" dmcf-ptype="general">1970년대 당시 800만 원이었던 해당 부지의 현재 가치는 약 100억 원으로 알려졌다. 50년 만에 1250배가량 오른 셈이다.</p> <p contents-hash="4b6556c5c3d660eb78f1b958d7d4a30123f327d2889673e786966994b4e8ff41" dmcf-pid="b73XBSQ9tU" dmcf-ptype="general">옛 집터로 추정되는 자리에는 한의원 건물이 들어서 있었다. 그는 “내가 안 팔았으면 떼부자”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남편한테 얘기하면서 ‘여기 집은 팔지 마세요’ 이럴걸”이라며 씁쓸한 회한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36759861d105c36217f1bd64bd5475f304b3cd6ee9dba31aee1818d33540c24" dmcf-pid="Kz0Zbvx2Gp"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남편이 청담동 이사하자니까 안 온다고 하지 않았나, 배우도 산다는데 왜 못 사냐, 그럼 이혼하겠다고 했더니 찍소리도 못하고 따라왔다”라고 청담동 이사를 반대하는 남편을 설득하는 과정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cb6863c86574e1eff653986cde13058fe09142e9bcd65efc573fcdd3ac65fea" dmcf-pid="9qp5KTMVt0"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해당 집에서 6~7년을 거주하다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땅을 처분했다. 앞서 공개된 다른 영상에서는 “남편의 빚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집을 처분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e1d5256f20af38ed6831f3b4dacf1d45d0dd07b1ff9b2c14a719bea4cc53377" dmcf-pid="25YlFwKpY3" dmcf-ptype="general">그는 “괜찮다, 나 부자다. 마음 부자니까 하나도 부러운 게 없다”라며 담담하게 마무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미코 출신' 김민경, 45세에 임신 발표…"이 나이에 임밍아웃" 04-09 다음 이경규·안정환, '육아인턴' 첫 출근…진심 육아 예고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