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와 이간질했다” 씨야, 前소속사 만행 폭로 “돈 없어 식당서 쫓겨나기도” 작성일 04-0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no6ZLx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a39993bf7f03e25503641354ca327521ecae791c52b4e7f4e849533b3c2d4b" dmcf-pid="bvLgP5oM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보람(좌), 남규리(우)[‘유튜브하지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d/20260409095405194fsbo.jpg" data-org-width="643" dmcf-mid="q8qb1EB3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d/20260409095405194fs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보람(좌), 남규리(우)[‘유튜브하지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8e28cc6c69be724080d1974259799964bd56ea67eea34398bbb3e3d416872d" dmcf-pid="KORd2We41K"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15년 만에 재결합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전 소속사의 만행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ca90adcbc65b4c3119da4192d98acc927147bf178809d68edf0d7d01b4dd590e" dmcf-pid="9IeJVYd8Yb" dmcf-ptype="general">8일 방송인 하지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서는 씨야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980f9c8a3ee9a5626686875250f9daf5f539375d9f7fead8a208d562a20519f" dmcf-pid="2CdifGJ6tB" dmcf-ptype="general">하지영은 “예전에 한창 시리얼이랑 라면만 먹었다고 하지 않았냐”며 과거 활동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1b53be05459c834d6b5d6aee56b566bf89eff81dcc2f54569fb2b019a47ad5b7" dmcf-pid="VhJn4HiP5q" dmcf-ptype="general">이보람은 “농담이 아니라 진짜 돈이 없었다. 집에 시리얼, 컵라면 밖에 먹을 게 없더라”라며 “멤버들끼리 ‘우리 너무 돈이 없으니까 얼굴은 이미 팔렸고 인형탈 쓰고 알바라도 해볼까?’ 얘기 한 적도 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171e748463099c5b47674c5497df36a5376e372c3b3d25c1af1554e84857cd6" dmcf-pid="fliL8XnQXz" dmcf-ptype="general">이보람은 “(활동 당시) 친한 연예인들이 ‘네가 돈 많이 버니까 네가 사라’ 했다. 저는 돈을 벌지 않았는데. ‘맨날 행사 다니잖아. 네가 우리 중에 제일 부자야’ 하는데 왜 자꾸 우리한테 부자라고 하지? 우리는 돈을 못 버는데 이상하다. 연예인은 다 빛 좋은 개살구인 줄 알았다. 다 돈을 못 버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0b5befa43d71844889bb48fa211075f646fbcca31e8c5eb2a20bb63ab7a228" dmcf-pid="4Sno6ZLxt7"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그때 그런 이야기를 했으면 큰일났다”며 “행사를 하루 종일 돌면 휴게소에서 라면에서 밥 말아 먹고 급하게 빵 쪼가리에 삼각김밥 먹고 다니는데 막상 세상에 나가면 사람들이 쫓아온다. 숙소에만 오면 신문지 깔아놓고 개미 기어 다니는데 방바닥에서 컵라면으로 허겁지겁 배 채웠다. 이게 괴리가 커서 아티스트의 자존심이 생겨야 하는데 유약해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c79207c46a130602cd56a8f89f486d10c75fd69733d3b6e80a83c1ba5ac966a" dmcf-pid="8vLgP5oMYu" dmcf-ptype="general">이보람은 최근 팬미팅에서 “(과거 활동 당시) 정말 돈이 없었다. 돈이 없어서 식당에서도 쫓겨났다. 회사에서 결제해줄 테니 숙소 옆 식당에서 밥을 먹으라 해서 갔는데, 식당에서 결제 안 됐으니 나가라더라. 3개월이나 외상 결제가 밀렸다”고 폭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b193ea319c1ff6341bb8c7c8340b7e15eaebdb2a26fd68fae740d055ac96741" dmcf-pid="6ToaQ1gR1U"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이간질도 당했다고 했다. 남규리는 “개인 활동으로 활동이 분리되면서 오해가 쌓였다. 좋은 얘기도 건너 들으면 그렇게 좋게 안 들릴 수 있는데 조금 안 좋은 얘기는 더 크게 들리지 않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9412493626548e789080ceff508ecbb7ee11d6f3c2e6f67be5dc0eef52d5d00" dmcf-pid="PygNxtae1p" dmcf-ptype="general">이보람은 “어느 날 언니(남규리)가 ‘너희가 이렇게 했다고 하는데 맞아?’라고 확인하려고 전화했었다. 저희를 이간질하려고 (소속사 측에서)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나는 CCTV를 돌려봐도 된다고 했다. 정말 그런 일이 없다고 했다. 그렇게까지 말하니까 언니는 서로 오해하고 싶지 않으니까 물어본 거라며 믿겠다고 해 오해를 푼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d7fa4ba329858328c3550467e7e9a1199326d4dde84953483e773404a2c575" dmcf-pid="QWajMFNd50" dmcf-ptype="general">씨야는 2006년 데뷔해 ‘여인의 향기’ ‘미친 사랑의 노래’ ‘미워요’ ‘사랑의 인사’ ‘그 놈 목소리’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09년 남규리의 소속사 무단 이탈 논란이 일었고, 2026년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해 완전체 활동 소식을 알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오늘 운명의 선고…징역 1년 6개월 구형 04-09 다음 [전문] '미코 출신' 김민경, 45세에 임신 발표…"이 나이에 임밍아웃"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