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오늘 운명의 선고…징역 1년 6개월 구형 작성일 04-0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Nce0Ai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d2b7d6c34e2a23e54d9364a0af9f16c744e5c6d554e6db0d0a296056e726bb" dmcf-pid="YMjkdpcn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남태현.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095404127ifrp.jpg" data-org-width="622" dmcf-mid="ypf67C8B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095404127if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남태현.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0544476ea9684d40f8fccf6de24e8c82ae1d03f5b192c976729c5ad7f631bd" dmcf-pid="GRAEJUkLe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상태에서 또다시 음주운전 사고를 낸 가수 남태현의 운명이 오늘 결정된다.</p> <p contents-hash="40715809a77e1d3dd1c5d19d5e1413d9593a246291056fb88da5df55187f3932" dmcf-pid="HecDiuEoen" dmcf-ptype="general">9일 오후 2시,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허준서)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을 연다.</p> <p contents-hash="019c768dac906e09da174a9f6f9b316805d1c4f6535e32583550d3449508d5d6" dmcf-pid="Xdkwn7Dgei"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서울 강변북로 인근에서 앞차를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의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남태현은 2023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 데다, 마약 혐의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거센 비난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2f09a9249eb1582b079d9f91210b861b6e5dc58c20b871919d7d829267ca1fd" dmcf-pid="ZJErLzwaiJ" dmcf-ptype="general">지난달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집행유예 기간 중 자행된 재범이며 과속 운전 등 죄질이 불량하다”며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100만 원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a2050f2c8ea548f3b76ee7806dfbfb618e568bd2cfb45a95553b43e74361dc17" dmcf-pid="5OH5hdZvid" dmcf-ptype="general">반면 남태현 측 변호인은 범행 자백과 수사 협조를 강조하며 “현재는 회사원으로서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남태현 또한 최후 진술을 통해 “과거의 잘못이 용납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며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바꾸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b2ec517854c4df9e4ad7b3dd17730290d6ab43900174fbb396cc9cc42898952c" dmcf-pid="1IX1lJ5Tde" dmcf-ptype="general">재판부가 남태현의 반성과 ‘평범한 시민으로서의 노력’을 참작할지, 혹은 집행유예 기간 중 발생한 동종 전과와 재범의 중대성을 엄중히 물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 돌연 은퇴 후 야구선수 전향 속사정(사기꾼들) 04-09 다음 “남규리와 이간질했다” 씨야, 前소속사 만행 폭로 “돈 없어 식당서 쫓겨나기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