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지무비, 한남동 ‘77억 최고가’ 전셋집 공개…BTS·지드래곤 이웃 (‘전참시’) 작성일 04-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LGXA71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a2f5b7a71723645cb9f7d062cbc7176aab588340080d03cd3e1f6076845ddb" dmcf-pid="KORSTLFY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ilgansports/20260409100627285exti.jpg" data-org-width="800" dmcf-mid="BraZ1EB3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ilgansports/20260409100627285ex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ce852be8a16c7be12abe78e8c9283ef6c4bf0f8670312ca020e838741684aa" dmcf-pid="9Ievyo3Gsq" dmcf-ptype="general"> <br>‘구독자 397만 명’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77억’ 홈오피스를 최초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1d97b2651de043dfd80bdaa221ed570b5010ce3fb6d78ffb6a2be22fd39ae1b5" dmcf-pid="2CdTWg0HIz"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는 리뷰계의 ‘마이다스 손’ 지무비의 치열한 작업 과정과 효율 끝판왕 작업실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88679678decda94325ebc622a3ee8e1504211620e011e5f614b534a52e256a6b" dmcf-pid="VhJyYapXs7" dmcf-ptype="general">지무비는 앞서 지드래곤, BTS 등 국내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초호화 아파트에 ‘최고가 전세 계약자’로 입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f2bf7fd6c94789e1a9a0add01cc46cd2a2108bd4cb97f2d72db0984dfe44665c" dmcf-pid="fliWGNUZwu"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G리는 하우스’에는 거실 한 켠에 자리잡은 99인치 초대형 TV, 8대의 모니터, 최상급 음질을 자랑하는 6개의 스피커까지. 국내 1위 영화 크리에이터답게 최고급 장비로 채워져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영화관 뺨치는 전용 홈 시어터의 등장에 참견인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046cac67075b7aab8cb3f727d528bec6da63f6ea962873daafe7e72e97cfdc17" dmcf-pid="4SnYHju5IU" dmcf-ptype="general">하지만 더 놀라운 건, 국내 1위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다운 그만의 편집 노하우. 1년 365일 중 360일을 일한다는 그는 새벽 5시에도 모니터를 뚫어질 듯 바라보며 작업에 몰두한다. 0.1초의 공백도 허용하지 않는 타이트한 컷 편집은 물론, 몰입을 극대화시키는 대본 작성, 내레이션 녹음까지 모든 과정을 디테일하게 컨트롤한다고. 20분 분량의 영상을 완성하는 데만 30~40시간을 투자하며 디테일을 잃지 않는 ‘필승 편집법’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5eb1f76a9701e93e60d41ab26505956af33e44edfcc3bf431289439f785c472" dmcf-pid="8vLGXA71wp" dmcf-ptype="general">또한 클릭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지무비표 제목과 썸네일 선택 꿀팁도 공개된다. 썸네일 하나를 고르는 데에도 수없이 고민하며 밤을 지새운다는 지무비. 과연 그만의 선택 기준은 무엇일지 방송이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162ecdc7ed59c64d8d11765337b50eb02d7c946cacaf1cc58a2c2c7ccf52a336" dmcf-pid="6ToHZcztr0" dmcf-ptype="general">그의 성공 뒤에 가려진 치열한 노력은 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b58e3e529f2fc946a6df7e7afaed38700b7f58cf9f435dc8a8ad15a7b8e16be" dmcf-pid="PygX5kqFr3"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5월 호치민 콘서트…국악 협연 한국 정서 전한다 04-09 다음 OST까지 화려한 '21세기 대군부인', 첫 주자는 '비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