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극심했던 생활고 탓 “인형탈 알바까지 생각…집엔 개미 기어다녀” 작성일 04-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S6Q1gR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03d9e696f539d6cc6e224c2abbc197db2bb5f43413a0e4044c372e15cc4aa" dmcf-pid="V9vPxtae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유튜브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00527330qwmb.png" data-org-width="1200" dmcf-mid="X4sAkflw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00527330qwm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유튜브하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332feb1766793e842979db1da9ffcc670467439eba8bf6b67d01b9859ec951" dmcf-pid="f2TQMFNdTh" dmcf-ptype="general">그룹 씨야가 과거 활동 당시 극심한 생활고와 아티스트로서의 괴리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2d1d29d88e96948f26205f9a120f6def7569a6bf0c38ea9c8174f62c05e4cc4" dmcf-pid="48GeJUkLhC"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남규리 고백 “소개팅 못 하는 병에 걸렸어요” 씨야 연애 최초공개 터졌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씨야가 완전체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c62897a30f30d417b1c609ceba23fa34108c6707bf30a58646800d571e350aa" dmcf-pid="86HdiuEohI" dmcf-ptype="general">이날 하지영은 최근 20년 만에 처음으로 팬미팅을 진행한 씨야에게 “(팬미팅에서 했던 말 중에)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이야기가 있었다. 과거 활동 당시 시리얼과 라면만 먹었다고 하지 않았냐”고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4a350ea2fd9d131143d0950fb1738865b4feffed48950f0105419520690335" dmcf-pid="6PXJn7Dg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유튜브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00529269lltk.png" data-org-width="1200" dmcf-mid="9x3aj9Ik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00529269llt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유튜브하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ac4303c793064037117ae63492fecdd5f86a79a7adb215e7cf852112c20008" dmcf-pid="PQZiLzwavs" dmcf-ptype="general">앞서 팬미팅 당시 이보람은 “(과거 활동 때)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이 없어서 식당에서 쫓겨난 적이 있다. 회사 숙소 옆 식당에 가서 밥을 먹으라고 해서 갔는데, 나가라고 하더라. 회사에서 3개월이나 결제를 하지 않아 그랬던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df6d379e4c0bef353ef92a54ef6bcf5ce78d1062125706c43e51aac70c016a90" dmcf-pid="Qx5noqrNSm" dmcf-ptype="general">이에 하지영은 의아함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가 아는 씨야는 화려한데, 왜 돈이 없어서 밥을 못 먹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e407a2e23e9aa43b419970df0307f55189d27f1d33d341a49ca677971dd946" dmcf-pid="xM1LgBmjhr" dmcf-ptype="general">이보람은 “저도 친한 연예인이나 당시 지인을 만나면 ‘네가 돈 많이 버니까 사라’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저는 돈을 번 적이 없는데, 주변에서는 ‘너 맨날 행사 다니지 않냐. 우리 중에 제일 부자다’라고 하더라”며 “우리는 돈을 못 버는데 왜 부자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됐다. 그래서 전 연예인들이 다 빛 좋은 개살구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22cdcdfba6a4dcea84faec2b3a0350ce803238799eb75e792388b0e825676ed" dmcf-pid="yWL1FwKphw" dmcf-ptype="general">급기야 인형탈 아르바이트까지 고민했다고. 이보람은 “얼굴은 이미 알려졌으니까 ‘인형탈 알바라도 해볼까’라는 이야기도 했었다. 돈이 없어 집에 있는 시리얼과 컵라면만 먹었다”며 “그땐 이런 이야기를 했다면 큰일이 났을 것”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95ea5e7a38e060329a20f4535fb887f552fe573a732abc67cad72d33d47a7f9" dmcf-pid="WYot3r9UCD" dmcf-ptype="general">옆에서 듣던 남규리 역시 “너무 괴리감이 컸다. 행사를 하루 종일 돌고 휴게소에서 라면이나 빵, 삼각김밥을 먹고 다니는데, 막상 밖에 나가면 사람들은 좋아하고 쫓아온다”며 “하지만 숙소에 돌아가면 신문지를 깔아놓고 개미가 기어다니는 환경에서 컵라면을 먹곤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66e1d221ee6fd60e62105655fd91bae724ef09b693cbad1b4ecd73a037e4628" dmcf-pid="YGgF0m2uy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아티스트로서 자존감이 점점 떨어져서 유약하게 지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b019df93cb30b5b932ebeed7cc8f8e4647564e7fac55caef45d8b4cf9856ce" dmcf-pid="GQZiLzwahk"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세계 첫 CDMA 상용화 역사 살려 AI·6G 시대 주도할 것” 04-09 다음 '마약 집유 中 음주운전' 남태현, 오늘(9일) 1심 선고…실형 나올까 [MD투데이]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